2020년 3월 13일 금요일

“오피스텔.상가 관리 문제, 전문가에게 물어보세요” 경기도, 직접 찾아가 지원하는 ‘집합건물관리지원단’ 운영

“오피스텔․상가 관리 문제,
전문가에게 물어보세요”
경기도, 직접 찾아가 지원하는
‘집합건물관리지원단’ 운영
○ 현장중심의 찾아가는

   ‘경기도 집합건물관리지원단’ 본격 활동 시작
○ 변호사, 공인회계사, 주택관리사,

    건축사, 공인노무사 등 민간전문가 현장 파견

문의(담당부서) : 건축디자인과
연락처 : 031-8008-4905   | 2020.03.12 17:50:19


경기도는 오피스텔, 상가 등 집합건물에
전문가들이 직접 방문해 관리문제에 대한
자문을 해주는 ‘집합건물관리지원단’을
운영한다고 2020년 3월 13일 밝혔다.


집합건물관리지원단은
법률, 회계, 사무관리, 시설안전, 노무 등에
현장경험이 있는 총 5개 분야 30명의 전문가로
구성됐다.
​
지원단은 현장을 방문해
관리비 관련 예산과 회계, 관리규약 작성,
관리단 소집 절차, 건물관리방법,
근로계약 등에 대해 도움을 주게 된다.
​
서비스 신청 대상은
‘집합건물법’의 적용을 받는 오피스텔,
상가, 150세대 미만 공동주택 등이며,
집합건물의 관리인, 구분소유자 또는
점유자가 서비스를 신청할 수 있다.
단 구분소유자 또는 점유자 신청 시
구분소유자 또는 점유자의 10분의 1 이상의
동의서가 있어야 한다.

신청 방법은
경기도 누리집(홈페이지) 고시․공고에서
신청서를 내려 받아
팩스로 전송(031-8008-3479)하거나
우편(경기도 수원시 팔달구 효원로 1
경기도청 건축디자인과)으로 접수하면 된다.
​
김준태 경기도 도시주택실장은
“입주자 등이 직접 관리인 선출,
규약 제정 등을 할 수 있도록
전문가의 현장 자문 서비스를 제공함으로써
투명한 관리비 징수 및 분쟁 예방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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