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년 5월 24일 일요일

평택시 농업기술센터,‘농산물 중금속’ 분석능력 국제적 인정

평택시 농업기술센터,
‘농산물 중금속’ 분석능력 국제적 인정

담당부서-기술보급과
담 당 자-김윤정 (☎031-8024-4623)
보도일시 : 2020. 5. 19.


평택시 농업기술센터(소장 이영욱)는
영국식품환경연구청(FERA)이 인정하는
농산물 중금속 분야 우수분석기관으로
인정받았다고 밝혔다.

이는 지난 3월 미국환경자원학회가 인정하는
토양·유해폐기물 분야 우수분석기관
인정에 이은 두 번째 쾌거다.
​
평택시 농업기술센터는
지난 3월 24일 ~ 5월 15일 간
농산물 중금속(납, 카드뮴)에 대한
분석 평가에 참여해
각각 ‘z-score z-score(표준점수) :
평균으로부터의 편차점수를
그 분포의 표준편차로 나누어 얻어진 전환점수
​
’ 0.1, -0.3의 신뢰할 수 있는
매우 우수한 결과를 받았다.
이로써 평택시 농산물안전성분석
분야(농산물 중금속)에서의
데이터 신뢰성과 전문 인력의 기술력을
다시 한 번 국제적 수준으로 인정받게
됐다.
​
이영욱 소장은
“소비자가 생각하는 농산물 안전은
잔류농약, 중금속, 미생물 등으로
확대되고 있어, 평택시 농업기술센터에서도
이에 대응하여 분석 역량을 강화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
한편, 영국식품환경연구청이 주관하는
국제비교숙련도평가 프로그램인
FAPAS(Food Analysis Performance
Assessment Scheme)는 잔류농약,
중금속, 식품첨가물 분야 등의
분석능력을 평가하는 신뢰도 높은
비교숙련도 평가 프로그램으로
각 나라의 정부, 대학, 민간분석기관 등이
평가에 참여하고 있다.

FAPAS의 평가기준은 분석결과 값의
오차범위를 근거로 하여 ‘z-score’로 나타내며,
 ‘z-score’ 값이 ± 2.0 범위 이내이면
신뢰할 수 있는 결과로 판정하고
분석능력을 인정받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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