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년 9월 11일 목요일

경기도 공동주택 조사단, 관리비 과다징수 등 부당행위 319건 적발

도 공동주택 조사단.
관리비 과다징수 등
부당행위 319건 적발

○ 경기도 공동주택
    관리 조사단(민간전문가)과
    기초단체(시․군) 협업 민․관 합동
    현장조사 실시
○ 작년 7월부터 현재까지 18개 단지
    조사 실시 총 319건 지적
○ 전기료 등 관리비 과다징수,
    잡수입 부당 사용 등 많아


경기도 공동주택 관리 조사단이
작년 7월부터 금년도 8월까지 도내 18개
아파트 단지에 대한 관리실태 조사를
실시한 결과 모두 319건의 지적사항이
나온 것으로 나타났다.


 
11일 경기도(도지사 남경필)에 따르면
공동주택 관리 조사단은 도내 31개 시.군에서
각종 부조리 신고와 민원이 끊이지 않는
18개 단지를 대상으로 관리비 집행내역,
사업자 선정과정의 공정성, 장기수선공사 등
주요공사 시공품질, 입주민 권리제한 등
관계법령 위반내역 등을 검토한 결과
319건을 적발하고 이에 대해 개선조치를
내렸다.
 
주요 지적사항으로는 수선유지비 및
전기료 등 관리비 과다징수,
각종 사업자선정 시 수의계약과
과도한 참가자격 제한, 잡수입 부당 사용,
입주자대표회의 구성 부적정,
관리규약 미 준수 등이다.
 
이춘표 경기도 주택정책과장은
“하반기에도 김포, 파주 등 8개 단지를
추가 조사할 계획”이라며 “조사 과정에서
도출되는 제도적 문제점 등을 꼼꼼히 보완해
도민이 안심하고 오래 거주하는 공동주택
관리 문화 풍토를 조성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경기도는 지난 5월 아파트 관리
정상화 방안을 발표하고 공개모집을 통해
민간전문가의 재능기부를 받아 구성된
공동주택 관리 조사단을 꾸린바 있다.
공동주택 관리 조사단 제도는 도민의
안정된 주거문화정착을 위한 경기도만의
주택정책으로 지난해 처음 시작됐다.  

담당과장  이춘택 031-8008-3460, 
팀장 서범석 4902, 
담당자 주윤택 4918

  
문의(담당부서) : 주택정책과
연락처 : 031-8008-4918
입력일 : 2014-09-09 오후 7:0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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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2014년도 하반기 일자리 우수기업 모집

경기도, 2014년도 하반기
일자리 우수기업 모집

○ 경기도 일자리 우수기업에 선정시,
    지방세 세무조사 면제 및 고용환경
    개선사업 지원 등 각종 인센티브 제공
○ 10월 20일까지 경기도, 중기센터,
    시군 일자리부서, 신용보증재단서 모집


경기도(도지사 남경필)가
오는 10월 20일까지 일자리 창출에 기여한
우수기업을 선정해 각종 혜택을 주는
‘일자리 우수기업 인증제’ 참여 기업을
모집한다. 

경기도가 2009년 전국 최초로 선보인
일자리 우수기업인증제는 어려운 여건에서도
고용을 창출하고 근로자 복지마련에 앞장선
도내 중소기업에게 시설투자 지원 등
각종 인센티브를 제공, 추가적인 일자리창출을
할 수 있도록 유도하는 제도로 현재까지
총 178개 기업이 인증을 받았다.
일자리우수기업 인증 대상기업은
경기도 3년 이상 소재한 중소기업으로
최근 1년간 근로자 증가인원이 5명 이상이면서
근로자수 증가율이 10%이상이어야 한다.  

선정된 기업들은
‘일자리 우수기업’ 현판과
마크를 사용할 수 있는 인증서와
고용환경개선사업 지원,
중소기업육성자금 신청 시 가점 부여,
해외마케팅 지원사업 신청시 가점
혜택을 받게 된다.
또한, 3년간의 지방세 관련 세무조사 면제 등
기업 운영에 필요한 다양한 인센티브도 지원
받을 수 있다.
인증기간은 2년으로 일정조건을
충족하면 2년을 추가 연장할 수 있다.
 
신청은 10월 20일까지 경기도청 일자리정책과,
경기중소기업지원센터 일자리지원팀,
경기 신용보증재단 각 지점 또는
해당 시군의 일자리 부서로 하면 된다.
자세한 사항은 경기도(www.gg.go.kr) 또는
경기중소기업종합지원센터(www.gsbc.or.kr)
홈페이지를 참고하면 된다.
 
담당과장 한연희 031-8008-2440,  
팀장  임병주 3062, 
담당자 방미현 3078 
​
문의(담당부서) : 일자리정책과
연락처 : 031-8008-3078
입력일 : 2014-09-09 오후 6:46: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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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형 문화夜(야)시장 9월부터 본격 운영


경기도형 문화야시장 9월부터 본격 운영

○ 양평 물 맑은시장 13일부터 운영 시작,
    오색시장은 세부운영방안 검토 중
○ 영업시간 저녁 6시부터 자정까지 연장.
   다양한 볼거리, 즐길거리, 먹거리 제공 계획.


지난 7월 경기도형 문화야시장으로 선정된
양평 물 맑은 시장과 오산 오색시장이
9월부터 본격 운영에 들어간다.
 
11일 경기도(도지사 남경필)에 따르면
양평 물맑은 시장은 13일부터
오는 12월까지 매월 첫 번째와
세 번째 주 토요일 저녁 6시부터
자정까지 야시장을 운영한다.
함께 야시장으로 선정된
오산 오색시장은 현재 오색시장 장날인
3, 8일장에 맞춰 야시장을 운영하는
방안을 검토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문화 야시장은 전통시장 활성화를 위해
도가 올해 처음 시작한 사업으로 전통 시장의
영업시간을 자정 무렵까지 연장해 이용객의
편의를 높이고, 볼거리, 먹거리, 즐길 거리
등을 확대하는 내용을 담고 있다.
 
양평 물맑은시장은 성인은 물론 청소년이
건전하게 밤 문화를 즐길 수 있도록 체험형,
먹거리형, 판매형이 어우러진 문화야시장을
추진할 계획이다.
도는 시장 내 먹거리골목 아케이드 내부에
70~80년대 포장마차 컨셉의 매대를 설치해
장년층에는 추억을 불러일으키고
젊은 세대에게는 색다른 경험을 선사할
계획이다.
각 매대에는 상인들의 초상화가 걸려 있어
개성 넘치는 상가 풍경을 볼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양평 물맑은시장 상인회는 문화야시장
사업을 계기로 청소년, 다문화가족,
양평친환경농가, 양평예술 총연합회 등
양평지역의 여러 세대가 참여하는 소통의
장이 형성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오산 오색시장은 먹거리와 벼룩시장 위주의
문화야시장을 추진하고 있으며 7080세대
음악공연, 마술, 오색시장 백주년 기념품
지급 등 각종 이벤트를 통해 지역주민의
참여를 이끌어낼 계획이다.
이를 위해 오산 오색시장 상인회는
관계기관과 전문가가 참여하는 회의와
문화야시장 참여 상인에 대한 교육을
진행하고 있다.
 
박승삼 경기도 서비스산업과장은
“전통시장 활성화는 지자체와 중앙정부,
시장상인들이 함께 노력할 때 이루어질수
있다.”면서, “올해를 시작으로 시장상인회와
민간차원의 경기도형 문화야시장이
보다 활성화 되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문화야시장 프로그램에 대한 자세한 문의는
경기중소기업종합지원센터(031-259-6473)나
해당시장 상인회(양평 : 031-771-2080,
오산 : 031-376-4141)로 하면 된다.
 
담당과장  박승삼 031-8008-2460, 
담당자 윤성수 2468
​
문의(담당부서) : 서비스산업과
연락처 : 031-8008-2468
입력일 : 2014-09-09 오후 6:5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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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9월 10일 수요일

[참고] “소형타워크레인 규제완화, 제2세월호 우려” 보도 관련


[참고] “소형타워크레인 규제완화,
제2세월호 우려” 보도 관련 
건설인력기재과 등록일: 2014-09-05 14:52

정격하중 3톤미만의 소형 타워크레인은
그동안, 산업안전보건법에서 유해·위험기계
기구로 관리하고,
건설현장에서는 누구나 작동요령만
습득하여 조종함에 따라 안전조치에
취약하였으나,

‘14. 7. 29. 「건설기계관리법」 시행령
개정으로 소형 타워크레인도 건설기계로
등록하여 건설기계 조종사면허를 취득하여야
조종이 가능하도록 건설현장의 안전관리를
강화한 바 있음

이에 후속조치로 현재 「건설기계관리법」
시행규칙 개정을 추진(입법예고 : 8.19~9.11)중에
있으며, 신규로 건설기계로 편입된 3톤 미만의
소형 타워크레인의 경우 시·도지사가 지정한
건설기계전문교육기관에서 소정의 교육이수를
받도록 한 후, 소형 타워크레인 면허를
발급받게 함으로써 건설 현장의 안전관리를
강화하는 내용도 포함하고 있음

참고로, 현재 기존 3톤 이상의
대형 타워크레인은 국가기술자격증을 취득하고
타워 크레인 조종사 면허를 발급받아야
조종이 가능하며, 

3톤 미만의 굴삭기 및 지게차 등
소형 건설기계도 교육기관에서
소정의 교육을 이수한 경우
조종사 면허를 발급하고 있음

< 보도내용, 경향신문, 9.5(금) >
ㅇ 건설노조(타워크레인분과)는
국토부의 규제완화로 타워크레인과
관련하여 노동자와 시민 안전을
위협당하고 있다고 주장

'용산공원 어린이 그림그리기 대회' 오늘부터 사전 신청


청명한 가을하늘로 떠나는
온 가족 가을 나들이, ​
'용산공원 어린이 그림그리기 대회'
 오늘부터 사전 신청

- 선착순 1,000명 기념품 지급,
   행사당일 다채로운 체험행사 진행
 
사업추진과 등록일: 2014-09-10 11:00
 
국토교통부(장관 서승환)는
「2014 용산국가공원 어린이 그림그리기
대회」참가신청을 오늘부터 다음달 20일까지
온라인으로 사전 접수 한다고 밝혔다.

초등학생이면 누구나 개인 또는
단체(10인 이상)로 대회 공식 누리집
(www.yspark-kidart.kr)을 통해 참가
신청할 수 있고, 선착순(1,000명) 마감된다.

사전 접수 참가자들은 대회 누리집에서
‘2013 그림그리기 대회 이모저모’를
감상할 수 있어 즐거운 가을 나들이를
미리 떠나볼 수 있으며, 기념품도 증정
받는다.

「2014 용산국가공원 어린이 그림그리기
대회」는 국내최초 국가도시공원으로 조성되는
용산공원의 가치와 비전에 대해 국민들에게
널리 알리고, 편안한 휴식공간을 제공하기
위해 2013년부터 매년 개최하는 행사이다.

단순히 그림그리기 행사에 그치지 않고
초등학생을 포함한 온 가족이 함께 참여할 수
있는 다채로운 체험행사가 진행되며, 특히
올해에는 용산국가공원이 조성될 미군기지 내
초등학생들도 참여해서 행사의 의의를 높이고
있다.

본 행사는 10.25(토), 국립중앙박물관
열린마당에서 개막식을 시작으로 참여행사와
체험행사 2가지로 진행된다.

참여행사에는 그림그리기 외에
용산국가공원에 대한 OX퀴즈가 진행되고,
체험행사에는 한국의 전통문화를 체험할 수
있는 널뛰기, 제기차기, 팽이치기 등
전통놀이 한마당이 진행된다.

그 밖에 자가발전 자전거를 이용한
솜사탕 만들기 체험과 대회에 함께
참여하는 부모님과 친구들에게 추억을
안겨다 줄 느린우체국프로그램이 마련돼, 
1년 후에 받는 편지를 통해 과거에 내가
어떤 다짐과 생각들을 했었는지 되돌아
볼 수 있는 소중한 경험을 제공한다.

시상은 저학년과 고학년 2개 부문 및
미군기지내 초등학생 부문으로 이루어지며,
대상인 국토부장관상을 비롯하여
각 부문별 수상자들에게는 상장 및
총 480만 원 상당의 상품이 수여된다.

입상작은 미술전문가, 대학교수 등으로
구성된 심사위원회의 심사를 거쳐
10.31일에 최종 발표되고, 국민들이 많이
찾는 장소에 전시될 예정이며, 용산공원 누리집,
국토부 누리집 등 다양한 매체를 통해
국민에게 소개될 예정이다.

행사 관련 자세한 내용은 대회 공식
누리집(www.yspark-kidart.kr)을 이용하거나
전화(070-7094-6641~2)로 문의하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