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물차 ‘무시동히터’ 보급 확대…
온실가스·미세먼지 감소 효과
- 친환경 물류, 민관 소통 활발…
공회전 시보다 85% 연료 절감
부서:물류정책과 등록일:2016-12-01 11:00
2016년 12월 1일 목요일
고정밀 위성항법(GNSS) 위치정보 손쉽게 받아보세요.
고정밀 위성항법(GNSS) 위치정보
손쉽게 받아보세요.
- 위성항법 위치정보 민간에 무료 개방…
공간정보 융·복합 창출
부서:국토측량과 등록일:2016-12-01 11:00
손쉽게 받아보세요.
- 위성항법 위치정보 민간에 무료 개방…
공간정보 융·복합 창출
부서:국토측량과 등록일:2016-12-01 11:00
국토교통부 국토지리정보원(원장 최병남)은
공간정보 융·복합 사업 창출 지원하기 위해
이번 달 5일부터 위성항법(GNSS) 위치정보
서비스(www.gnssdata.or.kr)를 민간에 제공한다.
위성항법(GNSS) 위치정보는
위성항법(GNSS) 위치정보는
첨단 정보통신기술(ICT)과 융·복합을 통해
다양한 부가가치 창출이 가능한 핵심 정보로
수요가 증대되고 있으며, 이번에 제공하는 정보는
자율주행차·드론 등 신산업 발전과 안전 및
재난 대응에 필요한 기초 위치정보이다.
그동안 국내의 위성항법(GNSS) 위치정보의
그동안 국내의 위성항법(GNSS) 위치정보의
주요 활용분야는 기준점·토목시공 측량, 지도제작,
기상연구 등의 분야에 한정되어 다른 분야와
융합·활용 수준은 매우 낮았다.
국토지리정보원은 위성항법(GNSS) 위치정보를
국토지리정보원은 위성항법(GNSS) 위치정보를
차량항법·위치기반서비스(LBS)·생활안전 등
다양한 분야에서 융합 활용할 수 있는 기반을 조성하고
위치기반 서비스 산업 활성화를 지원하기 위하여
위성항법(GNSS) 상시관측소(60개소)의
원천위치정보를 지난 9월 5일부터 무료로 개방했다.
이에 더하여 위성항법(GNSS) 관측소를 보유한
이에 더하여 위성항법(GNSS) 관측소를 보유한
8개 기관*이 업무협약(‘14.5)을 체결하여
위성항법(GNSS)의 위치정보**를 한 곳으로 모아
이를 민간에 무료로 제공하기로 했다.
* 국토지리정보원, 국립해양측위정보원,
국가기상위성센터, 우주전파센터, 서울특별시,
한국지질자원연구원, 한국천문연구원,
한국국토정보공사(LX공사)가 모였다.
** 8개 기관 170개 위성항법(GNSS) 상시관측소의
위치정보를 실시간 취합 및 제공함. (’16. 12.: 5개 기관
134개소, ’17.: 3개 기관 36개소)
이번 위성항법(GNSS) 위치정보 통합 서비스를 통해
‘차로를 구분’할 수 있는 차량용 내비게이션 개발이
가능하고, 스마트폰의 위치정확도가 기존 수십 미터에서
향후 수십 센티미터로 향상되어 원하는 목적지를
좀 더 빠르고 정확하게 찾아갈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국토지리정보원 최병남 원장은 위성항법(GNSS)
국토지리정보원 최병남 원장은 위성항법(GNSS)
위치정보 융·복합 활용 활성화 지원을 위하여
지난 9월 1일 한국통신과 업무협약 체결하였으며,
㈜문화방송과도 업무협약을 맺을 계획으로
위성항법(GNSS) 위치정보 제공과 활용 활성화에
적극 지원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아파트 공사 인력 5명 중 1명은 외국인” 보도 관련
[참고] “아파트 공사 인력 5명 중 1명은
외국인” 보도 관련
부서:건설인력기재과 등록일:2016-11-30 20:27
< 보도내용 (한국경제, 11.30) >
◈ “아파트 공사 인력 5명 중 1명은 건설도
외국인” 보도 관련
부서:건설인력기재과 등록일:2016-11-30 20:27
국토부가 현장 작업에서 최고등급을 받는 기능인력에게
전반적인 현장 점검 및 지도 권한을 주기로 했다는
보도내용은 사실과 다름을 알려드립니다.
현재는 아직 기능인등급제 도입 전으로 관련
현재는 아직 기능인등급제 도입 전으로 관련
법적 근거 마련을 위해 ‘건설근로자의 고용개선 등에 관한
법률(고용부)’ 개정을 추진중*에 있습니다.
* 입법예고(’16.8.3∼9.12) 완료
기능인등급제를 활성화하기 위한 제도적 인센티브에
대해서는 법적 근거 마련 이후 관계기관 협의 등
의견수렴 절차를 거쳐 검토할 계획입니다.
< 보도내용 (한국경제, 11.30) >
◈ “아파트 공사 인력 5명 중 1명은 건설도
한국어도 미숙한 외국인”
- 외국인 건설일용직이 급증하면서 주택 건설현장에
- 외국인 건설일용직이 급증하면서 주택 건설현장에
하자도 증가
- 국토부에서 해결방안으로 경력·숙련도에 따른
- 국토부에서 해결방안으로 경력·숙련도에 따른
기능인등급제 도입 추진
[참고] “박근혜 정부 대표 주택정책 뉴스테이사업도 휘청” 보도 관련
[참고] “박근혜 정부 대표
주택정책 뉴스테이사업도 휘청” 보도 관련
부서:주택정비과,뉴스테이정책과 등록일:2016-11-30 14:25
< 보도내용 (파이낸셜뉴스, 11.29) >
주택정책 뉴스테이사업도 휘청” 보도 관련
부서:주택정비과,뉴스테이정책과 등록일:2016-11-30 14:25
금년 뉴스테이 사업은 5.5만호 부지확보를 목표로
추진중에 있습니다.
11월 29일 현재, 총 5.4만호의 부지를 확보하였으며,
11월 29일 현재, 총 5.4만호의 부지를 확보하였으며,
추진중인 후보지 규모(8천호)를 감안하면 연내 목표를
초과 달성할 전망입니다.
대부분의 사업지는 차질없이 추진되고 있으나
대부분의 사업지는 차질없이 추진되고 있으나
서울 강북, 과천 주암 등 일부 사업후보지는,
뉴스테이 사업 자체에 대한 반대라기보다는
임대주택 매입가격, 토지보상가 등과 관련하여 이견이
제기된 곳으로 충분한 협의를 통해 사업이 차질없이
진행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 보도내용 (파이낸셜뉴스, 11.29) >
◈ “박근혜 정부 대표 주택정책 뉴스테이사업도 휘청“
- 서울 강북, 인천 부평, 과천, 김해 등 주민반발로 난항
- 서울 강북, 인천 부평, 과천, 김해 등 주민반발로 난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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