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년 4월 12일 토요일

성남시 공동주택 리모델링 시범단지 6곳 선정


성남시 공동주택 리모델링 시범단지 6곳 선정
국내 리모델링 사업의 본보기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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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남시 공동주택 리모델링 선도추진
시범단지로 야탑동 매화마을 1단지(562세대),
정자동 한솔마을 5단지(1,156세대) 등
2곳이 선정됐다.
공공지원 시범단지는
정자동 느티마을 3단지(770세대),
정자동 느티마을 4단지(1,006세대),
구미동 무지개마을 4단지(563세대),
야탑동 탑마을 경향·기산·진덕·
남광아파트(1,166세대) 등 4곳이
선정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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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남시는 지난 3월 28일 리모델링 자문단
회의를 열어 시범단지 공모에  참여한
11곳 단지를 대상으로
▲주민동의율, 소형주택 비율, 용적률,
   세대수, 주차대수, 동별 출입구 형태 등
   6개 항목 정량평가
▲단지현황, 입지여건 등 2개 항목
   정성평가를 해 이같이 선정했다.
이어 4월 11일 성남시 홈페이지를 통해
‘공동주택 리모델링 시범단지 선정 결과’를
공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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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는 애초
△사업 추진이 빠른 단지를 대상으로 하는
   선도추진 시범단지 2곳
△사업초기 조합이 미설립된 단지를 지원하는
   공공지원 시범단지 2곳 등 모두 4곳을
   시범단지로 선정할 계획이었다.

그러나 공모신청단지가 몰리면서
​사업 확대 요구가 많아
▼차순위인 구미동 무지개마을 4단지와
▼세대분할·구분형 리모델링을
시범 추진하기 위한 중대형 주택단지로
야탑동 탑마을 경향·기산·진덕·남광아파트 등
2곳을 공공지원 시범 단지에 추가 포함해
모두 6곳 단지를 선정하게 됐다.
선정된 6개 시범단지는 성남시의
리모델링 기금(현재 100억원 확보,
10년간 5,000억원 조성)이 바탕이 돼
다른 단지에 우선해 행·재정적 지원을
받게 된다.
선도추진 시범단지는 기금 조례에 따른
조합사업비(필요금액의 80% 이내),
공사비 융자(총 공사비의 60% 이내),
이차보전(2% 이내 이자 차액 보전) 등
성남시가 마련한 재정 지원을 받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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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공지원 시범단지는 ‘공공지원제도’를 통해

조합구성이나 사업계획서 작성에 드는
용역비, 조합장 또는 임원 선거에 드는
비용 등을 모두 성남시가 직접 부담해
조합설립을 돕는다.
조합이 설립된 이후에는 정비사업 전문관리업자,
설계자 등 용역업체와 시공자 선정 등에 관한
업무를 행정 지원한다.
성남시는 공동주택 리모델링 지원책을
시범단지에 효과적으로 적용해 국내 리모델링
사업의 본보기를 만들어 나갈 계획이다.
이와 함께 올해 말 수립 예정인 ‘리모델링
기본계획’에서 제시되는 리모델링 허용 총량과
단계별 시행계획 범위 내에서 매년 공공지원
사업을 추진해 이번 시범단지로 선정되지 않은
아파트도 점진적으로 대상에 포함해
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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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의전화 : 주택과 주택관리팀729-3411
성남시      입력일 : 2014-04-11 오전 9:35: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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