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년 4월 22일 화요일

경기도, 중국 광저우 해외전시회에서 중기제품 수출길 열어


경기도, 중국 광저우 해외전시회에서
중기제품 수출길 열어

○ 15~19일 중국 광저우 춘계(春季)
    수출입상품교역회서 경기도공동관 운영
○ ㈜아쿠아픽 등 도내 우수기업 12개사 참가
○ 256건 3,152만9,000달러 상담,
     1,317만3,000달러 계약 추진
○ 두바이국제건축기기전, 홍콩미용전 등
    경기도 공동관 참여업체 모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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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와 경기중소기업종합지원센터(이하
중기센터)는 제115회 중국 광저우 춘계
수출입상품교역회(115th CHINA IMPORT
AND EXPORT FAIR, 이하 캔톤페어)에서
​1,317만3,000달러의 계약 성과를 거뒀다고
​22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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캔톤페어는 중국 정부에서 주최하는
중국 최대 종합전시회로서 매회 세계
각국으로부터 20만 명에 이르는 바이어가
참가한다.

경기도 광동(廣東)관
aquapick 상담모습
​
도는 도내 기업의 해외마케팅 지원을 위해
‘경기도 공동관’을 설치하고
전기.전자 가전제품, 건축자재 및
기계장비.부품 등을 전시하는
​1기(15~19일) 참여 도내 우수기업
​12개사를 지원했다.
​이 기간 동안 총 256건 3,152만9,000
달러의 상담이 진행됐고, 이 가운데
​1,317만3,000달러의 계약이 추진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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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가업체 중 구강세정기를 생산하는
㈜아쿠아픽 부스에는 중국 바이어를 비롯해
중동, 인도, CIS(독립국가연합) 지역 등
여러 국가 바이어들이 대거 방문했다.
​아쿠아픽은 말레이시아 P사와 150만 달러의
상담을 진행하여 먼저 1차 거래로
2개 컨테이너의 계약을 추진했으며,
​두바이 S사는 대리점 개설을 요청해
수일 내로 ㈜아쿠아픽 중국지사에서
​150만 달러의 계약을 추진하기로 했다.
​
투명 LCD쇼케이스와 책 소독기를 생산하는
​㈜에버트리는 러시아 T사로부터 독점판매권을
요구받았으며, 50세트를 먼저 수출하기로
합의하는 등 캔톤페어를 통해 수출 판로
확대 계기를 마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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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 관계자는 “2009년부터 6년동안
캔톤페어에 경기도 공동관을 운영하여
​온 결과, 해외바이어로부터 경기도
중기제품의 우수성과 신뢰도가 높아
향후 해외 매출이 지속적으로 늘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전했다.

한편, 도와 중기센터는
두바이국제건축기기전(The big5 Show,
         4.11∼4.25일 모집),
​홍콩미용전(Cosmoprof Asia,
        5.2∼5.23 모집),
​중국서부박람회(WCIF, 6.2∼6.27 모집) 등
해외 유명 전시회에
경기도 공동관을 설치하며,
참가희망 기업을 모집한다.

경기도가 참가를 지원하는 해외전시회 및
국내에서 개최되는 대한민국우수상품
전시회(G-FAIR) 참가를 희망하는 업체는
경기도수출지원안내시스템 또는
경기도 교류통상과(031-8008-2461),
​경기중소종합기업지원센터
전시컨벤션팀(031-259-6125)
에서 자세한 안내를 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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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담당과장 김능식 8008-2190,
  팀장 한영렬 2752, 담당자 권균보 2461
문의(담당부서) : 교류통상과
연락처 : 031-8008-2461
입력일 : 2014-04-21 오후 6:1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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