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년 5월 14일 수요일

중소기업 인도시장 진출 위한 G-Fair뭄바이 14일 개막


중소기업 인도시장 진출 위한
G-Fair뭄바이 14일 개막

○ 경기도, 14일 인도서
    제6회 G-Fair뭄바이개최
○ 총 69개 국내 기업 참가
    (도60개, 타지자체 9개)
○ 수출상담액 1억 8천만불,
   1개 기업 당 계약추진액 150만불 목표


인도에서 열리는 유일한
한국 단독 전시회인 경기도의
​‘G-Fair(대한민국우수상품전) 뭄바이’가
​14일 개막했다. 

최현덕 경기도 경제투자실장과
​장석구 주 뭄바이 대한민국 총영사,
​홍기화 경기도 중기센터 대표이사,
​김용찬 코트라(KOTRA) 뭄바이
무역관장 등은 현지시각 14일
오전 11시 인도 뭄바이
인터컨티넨탈 랄릿 플라자에서
​부샨 가그라니 마하라슈트라
주산업 개발공사 사장, 비제이
칼란트리 인도산업협회 회장,
​와르카 세계무역센터 뭄바이 전무이사,
​제니쉬 나이르 GBC 뭄바이 소장 등
총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개막식을
갖고 공식 행사에 들어갔다.
   
15일까지 열릴 예정인 G-Fair뭄바이는
​‘09년부터 시작돼 올해로 6회째를
​맞는 전시회로 인도를 비롯한
서남아시아 바이어 2,000여 개 사가
참가하고 있다.
   
경기도는 한국-인도 포괄적
경제동반자 협정(CEPA)이
체결되기 전부터 인도시장 선점을
위해 2005년 뭄바이 GBC(경기비즈니스
센터)를 설치했으며, 2009년부터
매년 G-Fair뭄바이 전시회를 개최하며
경기도 기업의 12억 인도시장 진출을
도왔다.
   
이번 G-Fair뭄바이의 주 상담품목은
인도시장 유망품목인 생활소비재,
IT・전자, 부품 및 기계류 등으로
구성됐으며, 국내 우수 중소기업
​69개사(도60개, 타시도 9개)가 참여한
가운데 인도 시장 진출을 모색한다.
   
또한, 인도 최대 B2B 사이트인
트레이드인디아(Tradeindia.com)와
홍보 협력을 맺고 인도 내 유망바이어들을
참여시키는 등 그간 쌓은 인지도를 바탕으로
지난해 1억 7,155만 불(약1,700억)의
상담실적을 뛰어넘는 1억 8천만 불
​(약1,800억 원)의 수출 상담과 1개 기업 당
상담액 150만 불(15억 원)이상 달성을
​목표로 하고 있다.
   
최현덕 경기도 경제투자실장은
​“한-인도 CEPA 협정으로 양국간
교역품목 관세가 협약 발효 후
​5~8년에 걸쳐 균등하게 감축되기 때문에
​CEPA 협정 활용의 효과가 점진적으로
커질 것으로 기대된다.”며 이번 뭄바이
​G-Fair에 기업들이 좋은 성과를 올릴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한편, 경기도는 인도 뿐 아니라
신흥시장 개척을 위해 올해 8
월과 11월에 각각 상해와 자카르타에서
​‘해외G-Fair’개최를 계획하고 있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경기도 해외마케팅팀(031-8008-4882)
로 문의하면 된다.
​
​ 문의 : 담당과장 김능식 031-8008-2190,
​담당팀장 이완구 4612,
​담당자 김기덕 4882
​
   
문의(담당부서) : 교류통상과
연락처 : 031-8008-4882
입력일 : 2014-05-13 오후 5:5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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