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년 6월 21일 토요일

경기도 환경기업, 중국 시장 진출 디딤돌


경기도 환경기업, 중국 시장 진출 디딤돌

○ 6월 17일 수원 이비스 엠버서더에서
    환경 분야 무역상담회 개최
○ 경기도 19개사, 장쑤성( 9개사 등
    총 28개 기업 참여
○ 무역상담 48건/2,431만 달러,
    투자의향서 체결 3건/1,550만 달러


경기도가 도내 우수 환경기업의
중국 시장 진출에 디딤돌을 놨다.
​
도는 17일 수원 이비스 엠버서더 호텔에서
‘江蘇省.Jiangsu Province(장쑤성)  
무역상담회’를 개최한 결과,
현장에서 총 48건, 2,431만 달러
(한화 243여억 원)의 상담 실적과
3건, 1,550만 달러(한화 155여억 원)의
투자의향서가 체결됐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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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상담회에서는 중국에 진출해 있거나
진출을 희망하는 도내 환경기업 20개사와
장쑤성 9개 환경기업이 참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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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는 이번 상담회에 앞서 16일
장쑤성 환경보호청 오효영 부청장 일행과
경기도와 장쑤성 간 환경산업 협력 강화를
위한 세부방안을 논의하고 지속적 협력을
약속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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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환경정책과 공정식 팀장은
“환경보호에 대한 인식이 높아지면서
중국 환경시장의 2015년 투자액이
1.1조 위안에 달할 전망이다.”라며
“도내 환경기업의 중국시장에 진출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지속적인 지원책을
펼쳐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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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의 담당과장 연제찬 031-8008-3530,
팀장 공정식 3534,
담당자 이광철 479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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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의(담당부서) : 환경정책과
연락처 : 031-8008-4793
입력일 : 2014-06-18 오후 7:27: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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