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년 8월 16일 토요일

경기도, 도, 청평에 최첨단 안전시설물 설치로 교통사고 예방


도, 청평에 최첨단
안전시설물 설치로 교통사고 예방

○ 도, 과기원과 교차로 안전시설물
    ‘교차로 알리미’도입
○ 교차로에 센서 설치돼
    이동 물체 진입 시 적색점멸 등 커져
○ 정보통신기술 융합 미래서비스
    실용화사업 일환


신호등이 없는 주택가 이면도로 교차점이나
사고가 빈번히 발생하는 교차로에 센서를 설치,
​사고를 예방하는 첨단 시스템이 경기도에
도입된다.
 
경기도(서비스산업과)
와 경기과학기술진흥원은 이 같은
기능을 가진 ‘교차로 알리미’를 가평군
청평구역사 사거리에 8월 중 시범 설치할
예정이라고 13일 밝혔다.
 
교차로 알리미는 자전거나 사람, 차량 등
움직이는 물체를 사거리에 설치된 센서가
감지해 도로안전경고 등을 황색에서
적색 점멸로 바꿔 운전자와 보행자의
​주의를 환기시키는 도로안전 시설물이다.


 
교차로 알리미는 도와 과기원이
진행하는 ICT(정보통신기술)융합
미래서비스 실용화사업의 일환으로
도는 도내 시.군으로부터 신청을 받은 후
​교통량과, 차량진입 위험도, 불법 주차현황,
​보행자 수, 도로환경 등에 대한
현지실사를 거쳐 가평군을 시범사업
지역으로 선정했다고 설명했다.
 
가평군 청평구역사 사거리는
청평역 이동 인구와 청평초교 통학로가
만나는 지점으로 연 평균 5건 이상의
​교통사고 등 안전사고가 발생하는
사고 다발지역으로 알려져 있다.
 
도는 시범사업 효과를 분석해
교차로 알리미를 점차 확대.실시하는
방안을 검토할 예정이다.
 
담당팀장  차종회 031-8008-4596, 
담당자 남궁 웅 20895
문의(담당부서) : 서비스산업과
연락처 : 031-8008-2085
입력일 : 2014-08-13 오후 1:10: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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