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년 10월 29일 수요일

광명 가학산에 대규모 근린공원 조성


개발제한구역 광명 가학산에
대규모 근린공원 조성

○ 16일 경기도 개발제한구역 관리계획,
    중앙도시계획위원회 심의 통과
○ 도, 가학광산동굴 연계한 관
    광테마파크 조성 기대


개발제한구역으로 묶여 있던
광명시 가학산에 가학광산동굴을 연계한
관광테마파트가 조성될 전망이다.
​근린공원으로 조성된다.

27일 경기도에 따르면 도가 제출한
​​2016년 목표 제3차 개발제한구역 관리계획
입지시설 가운데 광명 가학산근린공원이
지난 16일 중앙도시계획위원회 심의를 통과해
현재 국토부 최종 승인만 남았다.

개발제한구역 관리계획은
개발제한구역을 관할하는 시·도지사가
​5년 단위로 세우는 계획으로 국토교통부장관의
승인을 받아 추진하게 된다. 

총 610,484㎡ 규모인 가학산 근린공원은
​2018년 말까지 총 521억 원의 사업비가 투자돼
가학광산동굴 및 전망대·카페테리아 같은
편익시설과, 조경시설, 휴양시설, 놀이시설,
​암벽등반 코스 같은 운동시설, 수목원 등
다양한 관광시설이 조성될 계획이다. 

경기도 관계자는 “지난해 6월 예술의
전당을 개장하면서 연간 40만 명 이상이
찾은 가학 광산 동굴 인근에 관광테마파크
시설이 들어서면 국내외 관광객이 대폭
늘어날 것.”이라고 말했다.  
담당자 : 전영섭(031-8008-4858)
문의(담당부서) : 지역정책과
연락처 : 031-8008-4858
입력일 : 2014-10-27 오후 1:28: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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