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년 3월 29일 일요일

황해경제자유구역청, 중국 투자유치 시동

황해경제자유구역청,
중국 투자유치 시동

○ 30일 중국 금성그룹 황해청 방문,
    투자유치 위한 설명회 개최
- 황해경제자유구역 투자 설명 후
   현덕지구와 평택항 홍보관 등 방문
○ 현덕지구 개발사업 시행자
    중국성개발(주)과 대 중국 투자유치 총력
- 전태헌 청장, “이번 설명회가
  대중국 투자유치의 기폭제 될 것”


올해 1월 1일부터 경기도 단독으로
출범한 황해경제자유구역청(청장 전태헌,
이하 황해청)이 대 중국 투자유치
활성화에 시동을 건다.
​
황해청은 대한민국중국성개발㈜
(대표 양재완, 이하 중국성개발㈜)와
함께 3월 30일 오전 10시 현덕지구 투자에
관심 있는 중국 금성(金盛)그룹 및
유전(裕田)그룹 등 3개 기업 계열회사
관계자를 비롯한 대표단 22명을
황해청으로 초청해 투자유치 설명회를
갖는다.
​
투자설명회에 참석한 금성그룹은
장쑤성 난징에 본사를 두고 건축재료・가구유통,
백화점, 부동산개발 등 다양한 분야의
사업을 펼치고 있으며, 유통분야
중국 20위 안에 드는 기업이다.
​
이날 설명회에서는 황해경제자유구역
(포승·현덕지구)만의 차별화된 투자강점과
개발현황 그리고 투자인센티브를
설명하고 소재지인 평택 주변의
대형 개발사업 현황을 소개한다.
​
이날 황해은 황해경제자유구역에
투자해야하는 이유로
▲사통팔달의 교통 인프라
▲글로벌기업 등 주변 산업클러스터,
   미군기지 등 거대 배후시장
▲중국 연안산업벨트와의 최단거리 접근성
▲삼성고덕산단, LG진위산단 등
   인근 대형 개발사업
▲경기도의 R&D 투자와 우수한 인적자원
▲한중FTA 체결에 따른 중국 진출
   최적지라는 점을 강조할 계획이다.
​
투자설명에 이어 참석자들은 향후
유통·물류, 상업, 문화· 교육시설 등
거주형 복합지역으로 개발 예정인
현덕지구 현장과 평택항, 평택호관광단지 등
주변 시설을 둘러볼 계획이다.

황해청은 이번 중국기업 투자설명회를
계기로 이들 기업과 긴밀한 협력체계를
구축하는 한편 지속적인 투자유치 활동을
통해 상반기 내 중국 현지 투자설명회도
추진할 계획이다.
​
황해청 관계자는 “최근 중국 투자유치
관계자들의 황해청 방문이 줄을 잇고 있다.”며
“향후 중국 기업과의 투자협력 및
유치활동이 탄력 받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전망했다.
​
이와 관련, 31일에는 중국-외국기업·기관 간
경제·산업 분야투자 협력 확대를 지원하는
“중국투자발전촉진회(CAPI, China
Association for the Promotion of
Investment)” 마자(馬佳) 회장 일행이
황해경제구역청을 방문한다.  
  
담 당 자 : 원준석 (전화 : 031-8008-8629) 

문의(담당부서) : 황해경제자유구역청
연락처 : 031-8008-8629
입력일 : 2015-03-27 오후 4:06: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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