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년 3월 18일 수요일

경기평택항만公, 컨 선사 CEO 초청 간담회

경기평택항만公,
컨 선사 CEO 초청 간담회

○ 한중 FTA 시대 평택항 컨테이너
    물동량 증대 방안 모색


“한중 FTA 시대를 맞아 대중국 교역의
최적지인 평택항에 많은 변화가 있을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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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평택항만공사(사장 정승봉)는
17일 서울 모처에서 평택항 운영 컨테이너
선사 CEO를 초청해 평택항 활성화 및
물동량 창출 방안을 위한 간담회를 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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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간담회에서 참석자들은
평택항 컨테이너노선 운영현황과
계획을 공유하고 올해 한중 FTA 발효에
대비한 컨테이너 물동량 증대 등
평택항 활성화를 위한 협력 방안을
모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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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경기평택항만공사 김정훈 홍보마케팅팀장은
지난해 평택항 컨테이너 운영 성과와
올해 ‘컨’물동량 활성화를 위한 과제를
설명하고 공사와 선사 간 화물창출 및
항로 증대를 위한 공동 포트세일즈 강화
계획 등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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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승봉 사장은 “평택항은 해운시장
어려움 속에서도 지난해 컨테이너
물동량이 5.3% 증가하는 등 꾸준한
성과를 이끌어 냈다.”면서 “올해 한중
FTA 발효는 평택항에 새로운 기회와
도전이며 선사 대표와 긴밀한 협력을
바탕으로 보다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어
생동감 넘치는 평택항을 만드는데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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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담회는 2014년 평택항 컨테이너
운영 성과에 이어 컨테이너 화물 창출 및
신규노선 증대 방안에 대한
상호 의견수렴 등의 순으로 진행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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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금상선 정태순 대표는“내륙 운송시간 및
물류비용을 절감할 수 있는 평택항은
대중국 교역에 분명한 이점이 있다.”며
“공사와 각 컨테이너선사 대표들이
한자리에 모이는 자리가 마련돼 기쁘게
생각한다.
앞으로도 정기적인 소통을 통해
정보 교류 등 비전을 공유하고 이를
바탕으로 상호 발전할 수 있는 계기가
마련되길 희망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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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평택항에서 운항하는 컨테이너 노선은
청도, 천진, 대련, 상해 등 중국 및 동남아시아 등
10개 노선으로 지난해 처리한 컨테이너
화물은 54만6,378TEU로 전년대비
5.3% 증가했다.
평택항의 올해 2월말 기준 컨테이너
물동량은 7만7,711TEU를 처리하며
전년 동기 대비 13.5% 증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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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이날 간담회에는 장금상선, 남성해운,
머스크라인, 두우해운 등 각 컨테이너
선사 CEO 및 관계자 등 10여 명이 참석했다.
  

담 당 자 : 홍성기 대리(전화 : 031-686-0630)
​
문의(담당부서) : 경기평택항만공사
연락처 : 031-686-0630
입력일 : 2015-03-17 오전 10:4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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