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년 10월 11일 일요일

별내선 복선전철, 2015년(올해) 12월 중순 착공한다.

별내선 복선전철, 올해 12월 중순 착공한다.

○ 별내선 복선전철 4공구 일괄입찰
    기본설계 적격심의 완료
○ 올해 12월 중순 공사 착공,
    2016년 상반기 전 공구 본격 공사 추진



서울 동북부와 남양주 별내역을 연결하는
‘별내선 복선전철 사업’이 올 12월 중순 공사를
시작할 수 있을 전망이다.
​
경기도는 지난 8일 별내선 건설사업의
마지막 시행 공구인 ‘별내선 복선전철
4공구 건설공사’ 일괄입찰 기본설계
적격심의 결과 태영건설 컨소시엄이
1순위 업체에 선정됐다고 11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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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는 10월 중순까지 이번 적격심의 결과와
조달청 개찰 결과를 종합해, 별내선 복선전철
4공구에 대한 ‘실시설계적격자’를 선정할
예정이다.
​
경기도 관계자는 “이번 4공구는 설계와
공사가 동시에 진행되는 패스트 트랙(Fast-track)
공정이 포함돼 있다.”면서 “지난 9월
실시설계적격자가 선정된 6공구와 함께
오늘 12월 중순 실제 공사에 들어갈 수 있을
것으로 확실시 된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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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내선 복선전철은 서울 강동구 8호선
암사역에서 구리시 중앙선 구리역과
농수산물 도매시장, 다산 신도시를 경유해
남양주 경춘선 별내역까지 6개 정거장을
연결하는 총 연장 12.9km의 지하철 노선이다.
1조 2천 806억 원의 사업비가 투입되며
모두 6개 공사구간 가운데 서울시가 1·2공구를,
경기도가 3~6공구를 맡아 공사를 진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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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가운데 패스트 트랙 기법이 들어가지 않는
3공구와 기타 공사로 추진되는 5공구는
내년 상반기 착공을 목표로 공정이 추진 중이어서
도는 내년 상반기에는 별내선 복선전철의
道 공사구간 4곳이 모두 공사를 시작
할 수 있을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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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는 별내선 복선전철이 개통되면
남양주 별내에서 성남 모란까지 환승 없이
지하철을 이용할 수 있고,
서울 지하철 2, 3, 5호선과
분당선과의 환승이 가능해져 남양주‧구리 지역에서
서울 잠실까지 이동시간이 20분가량 단축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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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당 : 김완진 (031-8008-4557)
 
문의(담당부서) : 철도건설과
연락처 : 031-8008-4557
입력일 : 2015-10-08 오후 6:56: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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