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년 3월 25일 금요일

북부여성비전센터, 4월부터 보험총무전문인력 양성과정 운영

여성 재취업의 디딤돌,
보험총무 전문인력 양성과정 운영

○ 북부여성비전센터, 4월부터
    보험총무전문인력 양성과정 운영
○ 의정부권/구리·남양주권/고양권/부천권
    /성남권으로 나눠 모집·교육 추진
○ 사무직 일자리 창출과 경력단절 여성의
     재취업 기회 확대 기대



지난해 취업률 82%를 달성한
경기도북부여성비전센터의 보험총무 양성과정이
올해에도 이어진다.
​
24일 경기도에 따르면 경기도북부여성비전센터는
올해 4월부터 경기도 여성 140여명을 대상으로
‘보험총무 전문인력 양성과정’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특히, 지난해 교육은 북부지역 여성들을 대상으로
시행됐지만, 올해에는 성남권, 부천권 등
남부지역 여성들까지 확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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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험총무직이란 보험계약을 체결하거나
보험거래에 수반되는 사무업무를 수행하는
직종을 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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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주 5일 근무가 가능함은 물론, 영업직과 달리
고정적인 급여를 받을 수 있고, 타 직종에 비해 나이,
학력, 경력에 구애받지 않아 일정기간 실무교육만
받으면 충분히 재취업이 충분히 가능하다는
장점이 있어 경력단절 여성들로부터 각광을 받고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
이에 북부여성비전센터는 북부지역 경력단절
여성들에게 틈새 사무직 일자리를 창출·제공하기 위해,
이 사업을 지난해부터 고용노동부 지역맞춤형
일자리 창출 지원사업의 일환으로 국·도비를
확보해 추진해왔다.​

지난 한 해 동안 북부지역 여성 80명을 대상으로
프로그램을 운영한 결과, 72명의 수료생을 배출했다.
이중 59명이 취업에 성공, 취업률 82% 달성의
성과를 거둬 고용노동부 사업평가에서
최우수(S)등급을 획득했다.

올해 교육은 4월부터 의정부권, 구리·남양주권,
고양·파주권, 성남권, 부천권으로 나눠
총 7회를 실시한다.
여기서 의정부권과 구리·남양주권은 2회씩,
나머지 권역은 1회씩 실시하게 된다.
​
참가자들은 총 220시간 동안 손해보험 총무실무,
생명보험 총무실무, 직업의식 및 CS교육,
취업대비교육을 무료로 들을 수 있다.
센터는 또, 취업 후에도 주기적으로 고용유지율을
조사하고, 근로 시 고충 상담을 실시하는 등
지속적인 고용안정과 경력관리를 지원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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센터는 우선 의정부권과 구리·남양주권을 모집한다.
교육 희망자는 북부여성비전센터
홈페이지(http://womanpia.gg.go.kr)에서
온라인 신청 후 교육참가 신청서를 제출하면 된다.
접수기한은 의정부권의 경우 4월 5일까지,
구리·남양주권은 4월 12일까지다.
성남권, 부천권, 고양·파주권은 추후 일정이 확정되면
공고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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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대경 경기도북부여성비전센터장은
“경력단절 여성은 주로 사무직을 선호하는
경향이 있지만, 북부지역의 경우 상대적으로
사무직 일자리가 부족한 실정”이라며
“보험총사무원 교육과정을 통해 북부지역 여성들에게
양질의 사무직 일자리를 제공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자세한 사항은 경기도북부여성비전센터
(031-8008-8077~8)에서 문의가 가능하다.
  

문의(담당부서) : 경기도북부여성비전센터
연락처 : 031-8008-8095
입력일 : 2016-03-24 오전 8:2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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