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년 4월 6일 수요일

경기도, 빅데이터 분석 통해 추린 아파트 단지 등 대상 관리비 점검

도, 8일부터 빅데이터 접목해
아파트 관리비 일제 점검

○ 경기도, 빅데이터 분석 통해 추린
    아파트 단지 등 대상 관리비 점검
- 빅데이터 분석 선정 524단지, 외부회계감사
  부적합 40단지, 입주민 요청 5단지 등 569단지 대상
- 4월 8일부터 시군 통해 1차 감사,
  2차 감사는 도에서 추진
○관리비 낭비와 비리 발생이 잦은 24개 분야 집중 점검




경기도가 빅데이터 분석을 통해 추린
아파트 단지 등을 대상으로 관리비 일제
점검을 추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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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검 대상은 경기도 빅데이터 분석 결과
‘관리비 위험군’으로 분석된 524개 단지와
국무조정실 부패척결추진단이 발표한
2015년 외부회계감사 결과 부적합하다고
판단된 40개 단지, 입주민이 감사를 요청한
5개 단지 등 총 569단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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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일제점검은 속도와 효율성을 높이기 위해
경기도와 시군이 역할을 분담하여 실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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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선 4월 8일부터 5월 14일까지
시군이 1차 점검을 추진하고,
점검결과 문제 단지는 경기도가 6개 TF팀과
민간전문가 참여를 통해 5월 25일부터
9월 28일까지 분야별 문제점에 대한
2차 점검을 실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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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검항목은 관리소 직원 인건비 부당 지출,
전기료・수도료・난방비 등 부과 및 집행,
장기수선계획에 따른 시설물 관리,
잡수입・예비비・각종 충당금 시설 공사 남용,
주택관리업자 재계약, 잡수입을 통한 관리비 차감,
청소・경비 용역 계약 및 감독 등 24개 항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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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 관계자는 “이번 일제 점검은 입주민 민원,
시군 감사요청에 따른 기존 감사방식에
빅데이터 분석을 접목해 속도와 정확성,
효과를 높인 ‘능동적 감사’로 전환했다는 데에
의미가 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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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는 일제점검 효과와 정확도를 높이기 위해
시군별 일제점검 TF에 시군이 자체 위촉한
민간전문위원이 참여하는 방안을 권고하고,
담당 직원 및 민간전문가에 대한 점검항목
사전교육을 4월 7일 실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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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기용 도 공동주택과장은 “이번 일제점검이
도내 일선 단지 스스로 잘못된 관행과 비리에서
벗어나는 계기가 되도록 성과를 분석하여 발표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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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도는 이와 별도로 2015년 외부회계감사 결과
‘한정’ 의견이 제출된 417단지에 대해
연말까지 시군이 자체 감사하도록 하고,
문제가 심각한 단지는 이번 일제점검 종료 후
도에 감사를 요청하도록 했다.
 
담당자 :  우성제(공동주택과, 031-8008-3464)

문의(담당부서) : 공동주택과
연락처 : 031-8008-3464
입력일 : 2016-04-05 오후 6:31: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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