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년 6월 27일 월요일

경기도내 행복주택 첫 입주자 모집… 1,458호

경기도내 행복주택 첫 입주자 모집… 1,458호
○ 고양 삼송, 화성 동탄, 포천 신읍
    3개 지역 1,458호 입주자 모집
○ 임대료 시세의 60~80%,
    다양한 주민편의시설 갖춰
○ 도내 76개 지역에서 약 5만여 호
    행복주택 사업추진 중


경기도내 추진 중인 행복주택이
첫 번째 입주자를 모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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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일 도에 따르면 국토부는 이날 전국 5개 지역
총 1,901호의 행복주택 입주자 모집 공고를 발표했다.
경기도내 공급량은 ‘고양 삼송’ 832호,
‘화성 동탄2’ 608호, ‘포천 신읍’ 18호 등 1,458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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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주택은 신혼부부, 사회초년생, 대학생 등
젊은 계층을 위한 공공임대 주택으로,
대중교통이 편리하거나, 직장과 거주지가
근접한 곳에 건설되며 주변 시세보다 20~40%
저렴한 임대료로 최장 10년까지 거주할 수 있다.
임대 보증금의 최대 70%까지
주택도시기금(버팀목 전세자금대출)에서
저리(1.8~2.8%)로 융자 가능해 임대료 부담도
낮은 게 장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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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대료는 공급면적, 입주자 신분에 따라 차등이 있다.
예를 들어 같은 면적이라도 대학생은 소득이 있는
사회초년생보다 임대료와 보증금이 약간 더 저렴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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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주자격은 신혼부부‧사회초년생‧대학생의 경우
대상지역 시군 또는 연접 시군에 위치한 학교나
직장에 다녀야 하고, 입주물량의 10%를 배정받은
고령자 및 주거급여수급자는 행복주택이 건설되는
시군에 거주하고 있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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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약 접수는 온라인(LH공사 홈페이지) 등에서
주말을 포함하여 7.14.(목)~ 7.18.(월)까지
5일간 진행된다.
당첨자 발표는 9.20.(화)이며,
올 12월 포천 신읍 지역을 시작으로
내년 2월까지 순차적으로 입주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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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 공급될 지역별 행복주택 특징은
다음과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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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 삼송(832호)은 3호선 원흥역에서
300m거리에 위치하여 교통이 편리하며,
인근에 공원, 대형마트 등이 위치하여
주거환경이 매우 우수하다.
단지 내 멀티스포츠룸, 홈씨어터룸, 게스트하우스,
북카페 등 주민편의 시설도 갖출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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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대료는 전용면적 21㎡(계약면적 46㎡)에
입주하는 사회초년생의 경우
월 6만 원(보증금 3.800만 원)부터
19만 원(보증금 500만 원)이다.
전용면적 36㎡(계약면적 77㎡)에 입주하는
신혼부부의 경우 월 9만 원(보증금 7,500만 원)부터
35만 원(보증금 900만 원) 사이에서
입주자가 선택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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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성 동탄2신도시에 위치한 동탄2(608호)는 인근에
동탄역(SRT 연말 개통 예정), 경부고속도로
동탄 JC 등이 있어 교통이 편리하며,
단지 내 피트니스룸, 게스트하우스 등
주민편이시설이 설치된다.
임대료는 전용면적 21㎡(계약면적 48㎡)에 입주하는
사회초년생의 경우 월 6만 원(보증금 3,200만 원)부터
18만 원(보증금 500만 원) 사이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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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천 신읍(18호)은 노후 공무원 관사를
행복주택으로 재건축한 곳으로, 포천시 중심에
위치하고 주변에 중앙도서관, 포천체육공원 및
포천시청 등 관공서가 밀집해 있다.
임대료는 전용면적 20㎡(계약면적 35㎡)에 입주하는
사회초년생의 경우 월 7만 원(보증금 2,600만 원)부터
16만 원(보증금 500만 원) 사이에서 선택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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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현재 도내 76개소에 약 5만여 호의
행복주택 사업이 진행 중이며 올해 9월 182호,
12월 1,092호의 입주자를 각각 모집할 예정이다.


담당자 : 김완진(031-8008-3247)


문의(담당부서) : 공공택지과
연락처 : 031-8008-3247
입력일 : 2016-06-24 오후 5:05: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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