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년 10월 17일 월요일

평택 포승지구(BIX)에 한.중 전자상거래 종합유통단지 조성

평택 BIX에 한·중 전자상거래 종합유통단지 조성
○ 황해청 17일 중국 산동성 하택시에서
    6차산업 전자상거래 종합유통단지 조성 투자협약 체결
- ㈜현대Farm&Tech 무역유통, 산동방방망 농업복무유한공사,
   하택운딩 전자상무유한공사 등 한·중 3개 기업과 협약
- 평택BIX 내 33,000㎡·330억원 규모 단지 조성,
   일자리 100여 명 창출 예상
- 국제무역 유통센터, R&D 연구단지,
   농산물 가공단지 들어설 예정

문의(담당부서) : 황해경제자유구역청 
연락처 : 031-8008-8634  |  2016.10.14 18: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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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해경제자유구역청(청장 전태헌, 이하 황해청)이
평택 BIX(포승지구)에 6차산업 중심의
한·중 전자상거래 종합유통단지를 조성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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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업규모는 33,000㎡(10,000평), 330억원으로
신규 일자리 100여 명을 창출할 것으로 예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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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해청은 중국 산동성 하택시에서
17일 오전 10시(현지시각) ㈜현대Farm&Tech 무역유통,
산동방방망 농업복무유한공사,
하택운딩 전자상무유한공사와 이 같은 내용을 담은
투자유치 협약을 체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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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사업은 한·중 기업의 합작투자로 이뤄지며
협약 체결 후 황해경제자유구역 평택BIX에
한·중 6차산업 전자상거래 종합유통단지가 조성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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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차산업은 1차산업인 농산물 생산과
2차산업인 산업 제조업,
3차산업인 유통.판매 서비스업이 복합된 사업이며
농촌의 새로운 부가가치산업으로 떠오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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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BIX에 조성되는 한·중 전자상거래 종합유통단지는
농가공품 물류와 유통 시설, 6차산업 제품 한·중 전시관이
 들어설 ‘국제무역 유통센터’와 농산물 가공과 재배기술
위한 ‘R&D 연구단지’, 6차산업 제품 생산을 위한
‘농산물 가공단지’로 구성된다.​
단지 내에는 ICT 기반의 전자상거래 플랫품이 구축돼
한·중 간 물류와 유통, B2B, B2C는 물론 O2O서비스까지
확대 제공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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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해청은 이번 협약으로 우리 농촌의 자원을 활용하는
융복합 산업을 유치함에 따라 지역내 일자리 창출은 물론
농촌지역의 소득 증대, 농식품 수출 확대 등
한·중FTA의 긍정적 요인을 극대화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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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태헌 황해청장은 “6차산업 전자상거래 종합유통단지가
조성되면 향후 우리나라는 물론, 한·중 양국의 농산품이
고부가가치의 농식품 가공산업으로 발전할 수 있는
새로운 지평을 열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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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황해청은 이번 MOU 외에 평택 현덕지구에
대해서도 중국 기업체를 대상으로 투자협상과
설명회를 진행하는 등 해외 유망기업 투자유치에
박차를 가해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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