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년 3월 9일 목요일

평택.당진항 매립지 관할권 소송 지원 경기도민 대책위 발족

평택·당진항 매립지 관할권 소송 지원
경기도민 대책위 발족
​○ 9일, 경기도청서 대책위원회 발대식 열려

문의(담당부서) : 자치행정과 
연락처 : 031-8008-4082  |  2017.03.09 오후 4:25:15​



평택·당진항 매립지 관할권 소송에 대응하기 위한
‘평택항 수호 범 경기도민 대책위원회 발대식’이
9일 오후 2시 경기도청 상황실에서
이재율 경기도 행정1부지사와 대책위 위원 등이
함께한 가운데 개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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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발대식에는
경기도의회 염동식·최호·이동화·김철인 도의원과
경기도민회, 평택항수호범시민운동본부 관계자 등
25명이 참여했다.
발대식은 대책위의 상황보고, 활성화방안 논의,
결의문 채택 순으로 진행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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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책위는 이날 공동위원장에 송달용 경기도민회 회장,
김찬규 평택항수호범시민운동본부 상임대표,
공재광 평택시장을 선출하고, 부위원장과 간사는
공동위원장이 선임하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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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정자치부 소속 지방자치단체 중앙분쟁조정위원회는
2015년 4월 신생매립지 96만2천336.5㎡ 가운데
67만9천589.8㎡는 평택시로, 28만2천746.7㎡는 당진시로의
분할 귀속을 결정한 바 있다.
그러나 충청남도가 이에 반대하면서 현재 헌법재판소와
대법원에 권한쟁의와 결정취소 소송이 진행 중이다.
경기도는 최근 도와 평택시 공무원 등 3명으로 구성된
T/F팀을 구성하고 소송을 지원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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