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년 3월 4일 일요일

2018년 2월 28일 (수) 오후 4시, 무형문화재기념관 개관식에 "故 지영희 명인" 이름 올려

故 지영희 선생
국립무형유산원 무형문화재기념관 헌액,
민속악의 거장으로써 선정,
유품 악기 및 사진·영상자료 등 18점 전시
-2018년 2월 28일 (수) 오후 4시,
 무형문화재기념관 개관식 열려

                 평택시        등록일   2018-03-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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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월 28일 개관한 국내 유일의 무형유산 전시관인
‘무형문화재기념관, 사라지지 않는 빛’에
평택시(시장 공재광)가 배출한 국악 현대화의 아버지
故 지영희 명인이 이름을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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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형문화재기념관, 사라지지 않는 빛’은
문화재청 국립무형유산원이 신규 조성한
상설전시관으로 국가무형문화재 보유자들의 역할과
가치를 집중 조명하기 위해 마련한 공간이다.
     

국립무형유산원에 故 지영희 명인이 헌액 된
이번 일은 그 동안 평택시가 지속적으로 추진해온
지영희 문화관광사업의 일환으로 故 지영희 명인의
명예를 회복하고 전국적으로 홍보할 수 있는
매우 큰 의미를 갖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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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무형유산원 관계자는
“故 지영희 명인이 이룩한 국악 현대화 업적의
위대함을 전 국민에게 알리기 위해 이번 일을
추진했다”며“무엇보다도 2017년 故 지영희 명인의
은관문화훈장 수상을 경축하며 그 가치를 높이는
일이 될 것이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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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시는 국립무형유산원에 故 지영희 명인의
유품 악기·저술교재·사진·영상자료 등
총 18점을 기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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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관한 전시관은 국가무형문화재 작고 보유자를 비롯한
명예보유자, 현 보유자 등 과거와 현재 보유자들의
사진을 비롯해 그들이 남긴 도구와 작품, 각종 기록물,
저서 등을 소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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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시 관계자는 “이번 헌액을 계기로
문화재청 국립무형유산원과 전시·공연 등을 연계해
지영희국악관 콘텐츠를 공동 홍보하기로 협의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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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시 관람은 무료이며, 매주 월요일 휴관한다.
문의는 국립무형유산원 누리집(www.nihc.go.kr)이나
전화(063-280-1467)로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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