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년 4월 16일 월요일

평택시, 사회적경제기업 맞춤형 컨설팅으로 조직 역량강화 및 자립경영 토대 마련

평택시, 사회적경제기업 맞춤형 컨설팅으로
조직 역량강화 및 자립경영 토대 마련

                평택시          등록일   2018-04-16


평택시는 관내 사회적경제 조직 및 기업들의
수준별, 욕구별 필요에 따라 구성원이 문제를
함께 파악해 해결토록 하는 ‘2018년 평택시
사회적경제기업 맞춤형 컨설팅’을 실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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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컨설팅은 4월 16일부터 20일까지 신청을 받아
10개 기업을 선정하여 업종별, 주제별 기본 교육과
병행하는 찾아가는 컨설팅으로서 기업의 욕구에
맞는 프로그램으로 운영되며 컨설턴트와
1:1 매칭 지원한다.

5월부터 8월까지 3개월 간의 교육 및 컨설팅 후
개선 가능성이 높은 기업들은 마케팅 및
실행 여부를 점검하고 개선 및 지속여부를 확인하고
추후 지속가능한 사업을 위해 필요한 자원을
연계하는 등 후속지원책도 마련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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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 관계자는 “사회적경제기업의 양적성장에 따른
각 조직별 역량강화와 자립경영 토대마련을 위해
기획됐으며 평택시 사회적경제기업의 장기적인
비전수립과 함께 지역사회문제를 함께 해결하는 기
회가 될 것이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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햔편 평택시는 7개의 사회적기업과
5개의 마을기업, 2개의 자활기업 및
86개의 협동조합이 운영되고 있으며
작년에는 예비사회적기업을 준비하는 7개의 기업체와
인증을 준비하는 1개의 예비사회적기업이 참여하는
인증요건, 마케팅전략, 재무, 회계 등 종합적인
컨설팅을 진행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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