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년 5월 16일 수요일

경기도, 글로벌 유튜버 꿈꾸는 1인 크리에이터 20인 선발 집중 육성

경기도, 글로벌 유튜버 꿈꾸는
1인 크리에이터 20인 선발 집중 육성
○ 스타 글로벌 크리에이터 양성을 목표로
    디어월드 프로젝트 추진
- 소수 정예(20인) 선발해

   ‘글로벌 코드’ 집중 멘토링
- MCN 전문가, 글로벌 스타 크리에이터,

  유튜버가 멘토단으로 참여
- 개별 멘토링, 워크숍, 오픈 세미나 등 지원

  해외 유통 확대 지원

문의(담당부서) : 콘텐츠산업과 
연락처 : 031-8008-4658  |  2018.05.16 오전 5:40:00



경기도와 경기콘텐츠진흥원이
디어월드 프로젝트(Dear World Project)에 참여할
크리에이터를 28일까지 모집한다.
​
디어월드 프로젝트는
‘경기도 1인 크리에이터 지원 사업’의 일환으로
개그맨 유세윤과 뷰티 유튜버 유트루 등
유명 크리에이터를 보유한 세계 최대 규모
독립 MCN(Multi Channel Network.
1인창작자를 위한 기획사)기업
‘콜랩코리아(Collab Korea)’가 맡아 운영한다.
​
디어월드 프로젝트는 소수 정예 글로벌
크리에이터 양성을 목표로 20인 내외의 크리에이터
또는 팀을 대상으로 진행된다.

디어월드 프로젝트에 참가하는 크리에이터에게는
해외 MCN 전문가가 멘토단으로 참여해
채널 및 콘텐츠 분석, 목표 시청 국가별 특성과
해외채널 트렌드, 콘텐츠 기획 및 마케팅 노하우,
저작권 관련 회계처리 방법 등을 통합 지원하게
된다.
​
또 1:1 개별 멘토링으로 크리에이터와
멘토가 아이디어와 의견을 나누며
콘텐츠 기획부터 제작, 결과물 평가 등
심층적인 관리를 진행하게 된다.
이밖에도 워크숍과 오픈 세미나를 통해
크리에이터 간 교류기회를 제공하고,
정기적으로 목표달성 정도를 점검해
체계적인 성장이 가능하다.

오픈 세미나는 올해 총 2회 진행할 예정으로
글로벌 크리에이터를 꿈꾸는 크리에이터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
경기콘텐츠진흥원 관계자는
“디어월드 프로젝트는 재능 있는
국내 1인 창작자들이 글로벌 크리에이터로
성장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며
“이번 공모에 역량 있는 글로벌 크리에이터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밝혔다.
​
자세한 내용은 경기콘텐츠진흥원 홈페이지
공지사항을 통해 확인이 가능하며,
기타 문의사항은 경기콘텐츠진흥원
영상산업팀(032-623-8082)으로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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