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년 5월 20일 일요일

평택시청 볼링팀 전국실업볼링대회 단체전 준우승

평택시청 볼링팀 전국실업볼링대회 단체전 준우승

담당부서 : 체육진흥과
담당자 :공재정 (☎031-8024-3260)
보도일시 : 2018.5.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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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시청 직장운동경기부 볼링팀(감독 오용진)이
지난 8일부터 15일까지 경북 상주시에서 개최된
제20회 한국실업볼링연맹회장기 전국실업볼링대회
여자일반부 5인조전(단체전)에서
준우승을 차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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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시청은 지난 15일 열린 5인조전에서
예선 3위로 TV파이널에 진출하여
예선 2위 서울시설공단을 누르고 결승에 진출했으나
용인시청에 패하면서 아쉽게 준우승에 머물렀다.
이번 경기는 SBS스포츠채널에서
전국에 생중계로 방송되어 많은 관심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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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12일 강수진, 류서연, 손혜린 선수가
3인조전에 출전하여 266점으로 3위를 차지했고,
14일 열린 여자 마스터즈에서 강수진 선수가
256점으로 준우승에 오르며 선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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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전 종목에서 뛰어난 활약을 펼친
강수진 선수는 평택시청의 전체 메달획득에 기여하며
시즌 전망을 밝게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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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시청 볼링팀은 지난 3월 전남 광양시에서 열린
‘제37회 대한볼링협회장배 전국볼링선수권대회’
단체전에서 우승을 차지하며 실업볼링 강팀의
면모를 보여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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