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년 1월 27일 일요일

평택시, 중소기업 정규직 채용 적극 지원

평택시, 중소기업 정규직 채용 적극 지원
-‘평택형 청년내일채움공제’24일부터 접수 
- 청년 채용기업 1인당 150만원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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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당부서 : 일자리창출과
담당자 : 황민규 (☎031-8024-3571)
보도일시 : 2019.1.25.


평택시(시장 정장선)는
‘평택형 청년내일채움공제’사업의 참여기업을
24일부터 모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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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시에 있는 중소기업이
​평택시 거주 미취업 청년을
정규직으로 채용한 경우
1인당 150만원의 채용장려금을
지원하는 사업으로,
​시는 올해 100명의 청년 채용을
지원하기 위해 1억 5,000만원의
자체예산을 확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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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청대상은 평택시에 주민등록이 되어 있는
만15세 이상 34세 이하 청년을 정규직으로
채용하고, 고용노동부가 시행하는
청년내일채움공제에 가입된 평택시 소재
상시근로자 5인 이상의 중소기업이며,
기업 당 최대 5명까지 지원받을 수 있다.

사업비가 소진될 때까지 선착순으로 접수하며,
정규직 채용일로부터 1개월 후 50만원,
3개월 후 100만원을 참여기업에 지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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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세한 신청방법은
평택시 홈페이지 고시공고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참여를 희망하는 기업은
일자리창출과(031-8024-3571) 방문
또는 우편으로 신청서 및 구비서류를
접수하면 된다.

시 관계자는 “중소기업 지원 사업을 통해
청년들에게는 장기근속 및 정규직 채용의
​기회를 제공하고,
기업에는 고용안정유지에 도움이 되길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청년 일자리 창출 및
지원 사업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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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지난해에는 평택시 관내 40개 기업에서
청년 60명을 정규직으로 채용하여,
목표대비 100%를 달성하며 사업이
조기 마감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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