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년 2월 24일 일요일

평택시 공직자 현장 체험으로 시정 추진 역량 UP

평택시 공직자 현장 체험으로 시정 추진 역량 UP

담당부서 : 총무과 
담당자 :장일현 (☎031-8024-2650)
보도일시 : 2019.2.23


평택시가 23일 정장선 평택시장,
평택시 공직자 등 30명이 참석한 가운데
서울 동대문디자인플라자에서 열리고 있는
간송특별전 ‘대한콜랙숀’ 문화재 전시 및
종로구에 위치한 광장시장 견학을 실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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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견학은 3‧1운동 100주년을 기념해
간송 전형필이 일제강점기 하에서 지켜낸
문화재를 관람하며 문화보국 및
구국교육의 항일정신을 기리고,
100여년의 역사를 지닌 우리나라
최초의 상설 재래시장인 광장시장의
우수사례를 벤치마킹하여
전통시장 활성화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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벤치마킹에 나선 견학단은
대한콜랙숀 전시장에서 간송 전형필이
사재를 털어 지켜낸 국보와 보물 등
총 60여점의 문화재를 관람하며
항일운동에 헌신한 역사 속 숨겨진 이야기를
숙연한 자세로 경청했다.

이어 주단 및 직물, 빈대떡 등
먹거리로 유명한 광장시장을 방문하여
아케이드 등 시설현대화사업 추진 현황,
품목별 구간별 특색 사업과 상인회 활동 등
전국 명소로 주목받는 우수사례를 체험하는
의미 있는 시간을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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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 시장은 “공직자들이 벤치마킹을 통해
우리 지역에 접목할 수 있는 사례를 배우는
뜻깊은 경험이었다”며 “특히 민관이 협력하여
우리시 전통시장의 발전과 활성화 방안을 마련하고
가능한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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