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년 3월 4일 월요일

평택시, 오성면 중심거리 간판개선사업 공모 선정

평택시, 오성면 중심거리 간판개선사업 공모 선정

담당부서 : 주택과
담당자 : 우정식 (☎031-8024-3990)
보도일시 : 2019.2.28.


평택시(시장 정장선)는
지난 27일 오성면 중심거리인 태성건재에서
한일빌라(오성면 숙성리 218-9번지 ~
오성면 죽리 422-2번지)에 이르는
810미터 구간이 경기도 ‘2019년 간판이
아름다운거리 조성사업 공모’에 선정되어
도비 지원액 1억원을 포함해
총 3억3천여만원의 예산을 투입해
116개 업소의 192개 간판을 정비한다.
​


‘간판이 아름다운 거리 조성사업’은
도로와 상업지역에 난립한 광고물을 정비하고
주변 환경과 어울리는 특색 있는 간판을
제작·설치해 도시경관을 개선하는 사업으로
상인들의 의견이 반영된 서체와
업종별 특성을 살리는 디자인으로 간판을
설치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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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는 앞서 지난 2016년과 2018년도에도
고덕태평아파트 및 조개터 상가 간판정비사업이
경기도 공모사업인 간판이 아름다운거리
조성사업에 선정되어 각각 도 보조금 7천5백만원,
9천만원을 지원 받은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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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덕 태평아파트 간판정비사업은
2억5천만원을 투자해 83개 업소의
간판을 정비하며 큰 호평을 받았고,
조개터 중심상가 간판정비사업은
간판디자인 기본 및 실시설계 중에 있으며
올해 8월중으로 간판 설치가 완료될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사업이 마무리되면
오성면 중심거리가 더욱 깨끗하고
아름다운 간판으로 정비되어
더 많은 시민이 찾아 상가지역이
크게 활성화 되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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