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년 5월 27일 월요일

이재명 “평택~부발선 경기도 균형발전 위해 조속 추진하겠다”

이재명 “평택~부발선
경기도 균형발전 위해 조속 추진하겠다”
○ 경기도, 용인시, 평택시, 이천시, 안성시
    평택~부발선 철도건설이 조기 추진될 수 있도록
    공동 노력 업무협약 27일 체결
○ 이재명 지사 “평택~부발선 조속 추진은

    경기도의 균형발전을 위한 공정한 기회 제공”

문의(담당부서) : 광역도시철도과
연락처 : 031-8008-3868  |  2019.05.27 오후 3:49:38


[참고]
제3차 국가철도망 구축계획에
경기도 건의 13개 신규노선 반영은
https://nacodeone.blogspot.com/2016/02/3-13.html

성남~여주 복선전철 2016년 9월 24일 개통은
https://nacodeone.blogspot.com/2016/08/924.html

경기도와 용인시, 평택시, 이천시, 안성시는
27일 오후 경기도청 상황실에서
평택~부발 철도건설 조기 추진을 위해
공동 노력하자는 내용의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


협약식에는 이재명 지사를 비롯,
백군기 용인시장, 정장선 평택시장,
엄태준 이천시장, 우석제 안성시장 등이
함께했다.
​

협약의 주요 내용은
▲한국철도시설공단에서 진행 중인
   사전타당성조사에 각 시의 개발계획이
   반영되도록 적극 협력
▲원활한 사업추진을 위해 실무협의체
   구성을 통한 행정지원 등 제반사항
   적극 협력 및 관계기관 공동건의
▲평택~부발선 철도건설사업
   예비타당성조사 대응 연구 용역
   공동 추진 등이다.
​
평택~부발선은 평택-안성-이천(부발)을 잇는
총 연장 53.8km의 철도건설 사업으로,
제3차 국가철도망 구축계획(2016.6.월)에
반영됐으나
예비타당성조사 대상에서 미선정 되는 등
사업추진이 장기간 지연되고 있다.
​
건설 완료시
평택, 안성, 용인, 이천 4개시를 잇게 되며,
동쪽으로는 여주원주선을 통해 강릉으로,
서쪽으로는 포승평택선을 통해 평택항과 연계돼
동.서 축을 형성하는 중요한 간선철도로
현재 한국철도시설공단에서 사전타당성조사를
진행중이다.
​
이재명 도지사는 “현재 경기도는
동과 서, 남과 북이 다소 불균형하게
발전돼 온 측면이 있다.
그런 의미에서 이번 평택~부발선 사업은
경기도가 균형 발전을 이뤄간다는 점에서
의미가 깊다고 생각한다”며
“균형발전을 위한 공정한 기회라는
측면에서도 지원하겠다.
각 시의 입장을 최대한 존중해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
한편, 경기도는 평택~부발선 철도건설 사업이
조기에 추진될 수 있도록 관계기관에
해당 시와 공동 건의문을 제출할 예정이며,
향후 본 사업의 효율적이고 실질적인 이행 및
예비타당성조사 등에 대응하기 위해
각 시와 협의해 공동 연구용역을 추진할 계획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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