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년 7월 23일 화요일

H7(향남신도시 순환) 등등, 화성시, 심야버스 순차 개통

화성시, 심야버스 순차 개통
○ 민선 7기 교통개선 공약 본격추진,
    심야시간 맞춤형 교통서비스 제공
○ 시범운행 거쳐 7~8월 중 순차 개통 예정


               화성시           등록일    2019-07-23



늦은 밤 시민의 발이 되어줄
화성형 심야버스가 본격적인 운행에 들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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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성시는 이달 초 먼저 개통돼
시범운행 중인 심야버스 H4, H7 노선에 이어
H5 노선을 오는 25일 추가로 개통한다고
23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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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 개통되는 노선은
병점역을 기점으로 동탄1신도시를 경유해
동탄2신도시(동탄순환)를 종점으로 하는
H5 노선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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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스 배차 간격은 30~40분이고,
기본요금은 성인기준 1,150원이다.
마을버스 등 환승할인도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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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성형 심야버스는 국
토교통부 도시형 교통모델 사업의 일환으로
대중교통 취약시간에 맞춤형 교통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민선 7기 주요사업으로 추진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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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야버스는 일반 대중교통 이용이 어려운
오후 11시부터 다음날 오전 3시까지 운행되며,
시 전역에 걸쳐 총 5개 노선으로 편성됐다.
 
세부 노선은

H4(병점역~동탄1신도시~동탄2신도시(동탄대로)),
H5(병점역~동탄1신도시~동탄2신도시(동탄순환)),
H6(서동탄역~동탄1신도시~동탄2신도시),
H7(향남신도시 순환), H8(봉담신도시 순환)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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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는 오는 8월까지 H6, H8 노선을 추가로 개통해
심야버스 노선망을 완성한다는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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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철모 화성시장은
“심야버스 도입은 누구나 차별 없이 이
동할 수 있는 시민의 기본권 보장을 위한 것”이라며,
“앞으로도 세밀하고 촘촘한 대중교통정책으로
시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삶의 변화를
만들어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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