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년 9월 16일 월요일

평택시, 2019년 지속가능발전대상 환경부장관상 수상

평택시, 2019년 지속가능발전대상 
환경부장관상 수상
- 전국 최초 ‘지속가능발전대학’

   거버넌스 우수사례 선정 
- 평택시, 지속가능발전협의회,

   평택대학교 협력을 통한 거버넌스 구축 호평

담당부서-환경정책과
담 당 자-정해영 (☎031-8024-3730)
보도일시 : 2019. 9. 10.


평택시(시장 정장선)와
 평택시 지속가능발전협의회(회장 손의영)가
지난 5일 환경부가 주최하고
전국 지속가능발전협의회가 주관하는
‘지속가능발전대상’공모전에서
우수기관·단체로 선정되는 영예를 안았다.
​

지속가능발전대상은
현세대와 미래세대가 공존하는
지속가능한 지역공동체 사회를 만들기 위해
지자체·기업·시민이 함께 추진하는
‘지속가능발전 우수사례’를 발굴, 전파하기 위해
2000년부터 매년 개최되고 있다.
​
평택시와 평택시지속가능발전협의회는
‘지속가능발전 실천 민관협력부문’에
‘전국 최초 지속가능발전대학, 거버넌스’를
우수사례로 응모해 선정됐고
오는 9월 25일 ‘2019년 대한민국 지속가능발전
전국대회’에서 환경부장관상 수상할 예정이다.
​
이번 평가에서는 평택시와 평택대학교,
평택시지속가능발전협의회의 협력으로
거버넌스 토대 구축에 따른 이행과 실천을 통해
민관의 소통·지속가능발전목표·실천역량 성과를
인정받아 높은 점수를 받았다.
​
정장선 평택시장은
“이번에 우수기관으로 선정된 것은
시민이 행복한 지속가능발전도시
평택을 만들기 위해 민관이 함께 노력한 결실”이라며
“지역지속가능발전 인재양성과
지속가능발전도시의 협치모형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모든 행정에
접목시키겠다”고 밝혔다.
​
한편, 올해로 4회를 맞는
‘평택시 지속가능발전대학’은
2016년 전국 최초로 개설돼 UN에서 정한
지속가능발전목표(SDGs)를 주제로
현재까지 150여명의 수료자를 배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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