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년 9월 4일 수요일

평택시, 삼성.LG와 추석맞이 농특산물 상생의 장 마련

평택시, 삼성·LG와
추석맞이 농특산물 상생의 장 마련
- 관내 대기업과 함께 추석맞이 직거래장터 개설
- 3일부터 11일까지 5개소에서 열려


담당부서-농업정책과
담 당 자-임준혁 (☎031-8024-3632)
보도일시 : 2019. 9. 4.


평택시(시장 정장선)가 추석명절을 맞아
관내 대기업과 함께 평택 농특산물 상생의 장을
마련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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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는 추석명절을 맞아 지난 3일부터 4일까지
삼성전자 평택캠퍼스에서 ‘추석맞이 우수
농특산물 직거래 장터’를 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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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 사무 1동에서 펼쳐진 직거래장터에는
평택과수농협 등 총 30여개 농가 및 단체가 참여해
평택 농특산물인 슈퍼오닝 쌀, 배,
농산가공품(전통주, 전통떡 등), 제철과일 등
다양한 품목을 선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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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사에 참석한 삼성전자 평택캠퍼스 담당자는
“지역 농가의 판매와 홍보를 돕고
삼성전자 임직원들에게는 평택시의 질 높은
지역 농특산물을 구입할 수 기회를 제공하는
좋은 행사”라며, “앞으로도 농민과 기업 간 상
생교류 촉진으로 농업인 소득 증대 및
지역 활성화에 기여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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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 관계자는 “직거래 방식으로 안전하고 신선한
평택 농산물을 삼성전자 임직원분들에게 제공하고,
농민들에게는 지역 농산물 판로 확보를 통해
소득이 증대되는 계기가 됐다”며,
“6일 LG전자 평택공장 직거래장터에도
많은 임직원들 참여가 기대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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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추석맞이 우수 농산물 직거래 장터’는
오는 6일 LG전자 평택공장 내에서
평택시 농특산물의 우수성을 알릴 예정이며,
9일 안중출장소, 10일 송탄출장소,
11일 평택시청 앞 광장에서도
평택 농산물의 우수성을 알리기 위한
소비자와의 만남을 갖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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