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년 10월 3일 목요일

화성시청, 종합경기타운에 이어 3번째 수소충전소 동탄신도시에 설치... 수도권 최고 수소경제도시로 성장 기틀 확보

화성 동탄신도시에 수소충전소 들어선다.
○ 시청, 종합경기타운에 이어 3번째 수소충전소...

   수도권 최고 수소경제도시로 성장 기틀 확보
○ 2020년까지 동탄2신도시 수질복원센터 내,

   넥쏘 기준 1일 50여대 충전 규모 설치 

           화성시        등록일    2019-0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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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성시 동탄2신도시 수질복원센터에
오는 2020년까지 수소충전소가 들어선다.


앞서 수소에너지네트워크(주)와 손잡고
지자체로는 최초로 시청 청사 내
충전소 설치사업을 추진 중인 시는 9월 25일
‘환경부 수소충전소 민간보조 공모사업
추가 선정 발표’에 따라 충전소 1개소를
추가 확보하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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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충전소 모두 수소에너지네트워크(주)에서
자기자본과 국비를 들여 건립하는 것으로
시비 투입은 없을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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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로써, 화성시는
2020년 상반기에 예산사업으로 설치하는
남부권(종합경기타운)을 비롯하여
서부권(화성시청), 동부권(수질복원센터)
총 3곳의 수소충전소가 운영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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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질복원센터 내 유휴부지에 들어서는
수소충전소는 넥쏘 기준 1일 50여대가
충전 가능한 250kg/day 규모로
향후 수소전기자동차의 보급이 확대되면
이에 맞춰 용량 증설이 가능하도록 설계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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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전소는 수소에너지네트워크(주)에서
15년간 운영·관리하게 되며,
의무운영기간은 5년간 1일 8시간 이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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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병렬 환경사업소장은
“동탄2신도시의 성장으로 수소충전소 수요가
급증할 것으로 예상돼 이번 사업에 적극
참여하게 됐다”라며, “앞으로 시민들의
환경보호 의식 확산과 정부의 친환경에너지
정책에 발맞춰 수소인프라 확충에
행정력을 집중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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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시는 지난달 ‘화성시 전기자동차
이용 활성화 지원 조례 전부개정 조례안’을
공포함에 따라 친환경 수소차 지원에
법적 근거를 마련한 상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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