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년 11월 13일 수요일

경기도, 2019년 유망중소기업 223개사 선정

경기도, 성장가능성 높은
‘유망 중소기업’ 223개사 선정‥평균 경쟁률 3:1
○ 경기도, 2019년 유망중소기업 223개사 선정
- 최초인증 170개사, 스타트업 분야 10개사,

  재인증 43개사
○ 평균 경쟁률 약 3:1,
    특히 업력 3년 미만의 스타트업 분야 많이 몰려
○ 도지사 명의 인증서 및 현판 부여.

   각종 지원사업 신청 시 가점 등 인센티브

문의(담당부서) : 기업지원과 
연락처 : 031-8030-3045   |  2019.11.12  18:28:12


어려운 경제 현실 속에서도 향후 성장 가능성이 높은
경기도내 중소기업 223개사가
‘2019년도 경기도 유망중소기업’으로 선정됐다.
​
‘유망중소기업 인증제’는
성장 잠재력이 높은 중소기업을 발굴,
인증함으로써 지역 경제 활성화와
일자리 창출을 이끌 강소기업으로 육성하고자
경기도가 시행중인 제도다.
​
올해는 600여개가 넘는 기업들이 신청해
약 3:1이 넘는 경쟁률을 기록했다.
특히 창업 활성화를 위해 올해 처음 신설된
스타트업(업력 3년 미만 창업기업) 분야는
무려 7.5:1의 높은 경쟁률을 보여
인증제에 대한 뜨거운 관심을 확인할 수
있었다.
​
이번에 선정된 223개사 중
최초인증을 받은 업체는 170개사,
스타트업 분야는 10개사
재인증을 받은 업체는 43개사다.
​
이들 업체는 경영평가, 특성평가,
기술품질평가, 일자리 성장성,
지속가능 경영능력 등의 항목에서
종합적으로 우수한 평가를 받았으며,
전체 평균 매출액은 115억5천만 원,
평균 종업원 수는 38.4명으로 나타났다.
​
유망중소기업 인증 업체에게는
경기도지사 명의의 현판과 인증서가 부여된다.
아울러 경기도가 운영하는 각종 기업지원
사업(8개 기관 34종)에 대한 가산점 혜택 등
다양한 인센티브를 제공받을 수 있다.
선정기업에 대한 인증서 수여식은
12월 초에 개최될 예정이다.
​
이소춘 특화기업지원과장은
“유망중소기업은 1995년부터 시작돼
현재까지 약 6천여개사가 인증을 받았고,
인증기업의 최근 3년간 매출액 증가율은
평균 11.5%로 지속 성장하고 있다”며
“내년에는 소재부품장비 국산화 추진 기업체에 대한
우대 선발을 검토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
‘2019 유망중소기업 인증 선정기업’ 명단은
경기도 홈페이지(www.gg.go.kr) 고시/공고란
경기도 공고 제2019-5978호를 통해 확인이 가능하다.


경기도 유망중소기업 인증기업
인센티브 현황(8개 기관 34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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