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년 1월 9일 목요일

평택시, 2020년 새롭게 도약한다!!

평택시, 2020년 새롭게 도약한다!!
- 신년 언론인 간담회 개최에서

  올해 시정운영 방향 밝혀
- 정 시장, ‘평택의 밝은 미래와

  새로운 도약을 위해 최선 다할 것’

담당부서-소통홍보관
담 당 자-김상모 (☎031-8024-2110)
보도일시 : 2020 1. 9.


평택시(시장 정장선)가 경자년 새해를 맞아
2020년 1월 9일 시청 종합상황실에서
‘신년 언론인 간담회’를 개최했다.
​


이날 간담회에는 정장선 평택시장,
권영화 평택시의장과 관계 공무원 및
언론인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언론인과의 상견례, 신년인사, 민선7기 성과와
2020년 시정 운영방향 브리핑, 질의응답 순으로
진행됐다.
​
정장선 시장은 “2019년은 평택에 있어
그 어느 해보다 역동적이었다”면서,
주요 성과로 ​
▲평택시 인구 50만 진입
▲도시재생뉴딜사업, 수소생산시설 구축 등
   7대 공모사업 선정
▲브레인시티, 평택호관광단지 등
  정체됐던 사업들의 본격 추진
▲미세먼지 저감을 위한 도시숲 사업 시작과
   평택항 육상전원공급시설(AMP) 확보
▲지역의 오랜 숙원이었던
   군 소음법 국회 본회의 통과
▲아주대학교와 서부지역 종합병원 유치 협약 체결
▲민․관 협치체계 구축 및 운영
▲역대 최다 국도비(5,712억원) 확보
▲정부혁신평가 우수기관 2년 연속 선정 등을 꼽
았다.
​
정 시장은 “2019년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평택시가 한 단계 발전할 수 있었던 것은
힘을 모아 응원해 주신 시민여러분들과
공직자들의 노력이 있어 가능했다”면서
“올해는 그 동안 평택을 위해 그려온 계획들이
구체화되는 중요한 해가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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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2020년 중점 추진 방향에 대한
설명이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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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는 2020년 중점 추진 방향으로
▲미래산업 육성 도시
▲전 지역이 잘 사는 도시
▲건강하고 쾌적한 도시
▲즐거운 문화관광 도시
▲활력 넘치는 경제도시
▲품격 높은 교육 명품 도시
▲시민 모두 편리한 도시
▲365일 안전한 도시
▲함께 나누는 복지 도시
▲시민과 함께하는 도시 등
10대 중점 추진 방향을 설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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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시는 반도체·수소·자동차
산업들과 같은 미래 산업과
연관 산업을 육성하는 ‘산업구조 고도화’,
권역별 도시재생사업 활성화를 통한
‘도시 균형 발전’과 ‘지역 상권 활성화’,
미세먼지와 하천 수질 개선 및
대규모 공원 확충 등 ‘쾌적한 주거 환경 조성’을
평택 발전의 핵심으로 삼아 세밀하게
관련 정책들을 추진해 나간다는 방침이다.
​
간담회에 참석한 권영화 시의장은
“2019년은 브레인시티, 평택호 개발 등
그동안 부진했던 대규모 사업들이
재개되는 반가운 소식들이 많았다”며,
“앞으로도 시와 적극 협조해 평택이
발전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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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 시장은 “평택의 미래를 위한 계획들을
차근차근 수립해 추진하고 있다”면서
“시민들의 의견을 더 많이 듣고 소통하며,
시민들이 공감할 수 있는 생명력 있는
정책들을 실행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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