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년 3월 15일 일요일

경기도, 공동주택 전자결재시스템 지원 시범사업 단지 10곳 선정

경기도, 공동주택 전자결재시스템 지원
시범사업 단지 10곳 선정
○ 경기도내 의무관리대상 공동주택 중

    10개 단지 선정
- 기 간 : 2020. 7 ~ 20. 12(6개월)

  ※시 추경 일정에 따라 변경가능
- 내 용 : 시스템 설치, 사용자 교육,
  콜센터 운영, 개선사항 도출 등
- 사업비 : 5,000만 원(도, 시․군 각 2,500만 원)
  ※ 단지별 500만 원
​
문의(담당부서) : 공동주택과
연락처 : 031-8008-3464   | 2020.03.13 17:44:33



경기도가 투명하고 효율적인
공동주택 관리기반 조성을 위해 추진하는
‘문서전자화 시범사업’ 대상 단지 10곳을
선정했다.
​
15일 도에 따르면
문서전자화 사업은
공동주택 단지에서 종이문서로 생산하던
관리비 부과, 공사․용역 관련 서류 등의 문서를
전자결재로 하는 것으로,
생산․보존 문서 전산화를 통해 투명하고
효율적인 공동주택 관리기반 조성을
목표로 한다.
​
시범사업 대상 단지 10곳은
고양(4곳), 화성(2곳), 시흥(4곳) 등에 위치하며,
관리비 등의 공개 준수, 전자투표 활용 실적,
시책사업 참여도 등을 정량 평가해 선정했다.
​
각 사업 대상 단지에는
경기도와 해당 시에서 50%씩 부담해
500만 원을 지원, 전자결재 시스템을 구축한다.
해당 시에서 추경 예산이 확보되면
도는 사업자를 선정해 오는 7월 사업을
시작할 예정이다.
​
신욱호 도 공동주택과장은
“아파트 문서전자화 사업은
아파트 관리를 효율적이고 투명하게
혁신할 것”이라며
“입주민의 알권리를 충족시킴으로써
아파트 공동체 활성화에 많은 도움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

공동주택(아파트) 전자결제시스템 시범사업 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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