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고] 분양가 심사 및 적정성 검증은
지자체의 업무이며,
국토부는 제도 운영과정상 규정 준수여부 및
절차적 위법 등을 확인할 계획입니다.
부서:주택정책과 등록일:2019-04-23 09:09
[참고]
“삽도 못 뜬 2기 신도시 교통망”
보도 관련은
https://nacodeone.blogspot.com/2018/10/2_7.html
위례신도시 개요와 토지이용계획도는
https://nacodeone.blogspot.com/2015/12/blog-post_68.html
국토교통부는 지난 3월 21일부터
「공동주택 분양가격 산정 등에 관한 규칙」을 개정하여
공동주택 분양가격 공시항목을 12→62개로
확대하였습니다.
동 제도의 조속한 정착을 위해
개정내용의 첫 적용대상인
‘북위례 힐스테이트’에 대한
분양가격 공시항목의 확대 공개가
제대로 이루어졌는지 살펴볼 예정입니다.
분양가 심사 및
항목별 비용이 적정한 지 여부에 대하여는
지자체가 담당하는 업무이며,
국토교통부는 분양가심사위원회 개최 등
제도 운영 과정에서
법령과 규정 준수여부를 살피고,
절차적 위법 등은 없었는지 확인할
계획입니다.
앞으로 국토교통부는
분양가격 공시항목 확대 제도가
조기에 정착되어 운영될 수 있도록 하고자 하며,
동 제도 시행으로 주택 소비자의
알 권리가 더욱 확대되고
시장 투명성이 제고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 관련 보도내용(연합뉴스, MBC, SBS 등 4.22(월).) ]
커지는 공공택지 분양가 논란..
정부, 북위례 적정성 검증착수(연합뉴스)
- 품목별, 항목별로 공사비를 어떻게 인정했는지,
중복해서 인정한 것은 없는지,
분양가 산정과정과 심의절차상
위법사항은 없는지 중점적으로 보는 중
국토교통부, 분양가 거품 논란
‘북위례 검증 착수(MBC)
정부, 커지는 공공택지 분양가 논란...
북위례 가격검증 착수(SBS)
2019년 4월 24일 수요일
경기도, 전국 최초로 부동산 불법행위 전담 수사팀 신설, 떴다방 등 차단
도, 전국 최초로 부동산 불법행위
전담 수사팀 신설, 떴다방 등 차단
○ 도, 공정특별사법경찰단에
부동산수사팀 신설 조직개편 단행
- 공정한 경기 실현 위해 기존 부동산 불법행위
수사 태스크포스팀 공식조직으로 전환
○ 분양권 불법전매, 떴다방, 청약통장 거래 등
부동산 불법행위 전담 수사
- 투기수요 차단 및 부동산 거래 안전 효과 기대
문의(담당부서) : 공정특별사법경찰단
연락처 : 031-8008-5122 | 2019.04.24 오전 5:40:00
경기도가 떴다방, 무자격 불법 부동산 중개행위,
분양권 불법전매 등 부동산 분야 불법행위를
전담하는 수사팀을 신설, 본격 활동에 들어갔다.
부동산 전담 수사팀 신설은
경기도가 국내 처음이다.
24일 도는 지난 4월 1일부터
경기도 공정특별사법경찰단내에
부동산수사팀을 신설했다. 부
동산수사팀은 도청 공무원 4명과
31개 시·군 부동산 특사경 담당자 200명 등
총 204명으로 구성됐다.
앞서 도는 지난해 2월부터 부동산 불법행위
수사 태스크포스(T/F)팀을 구성해 운영했다.
도는 민선7기 핵심가치인 ‘공정한 세상’을
실현하기 위해 조직개편을 단행,
태스크포스(T/F)팀을 공식 조직으로
전환했다고 설명했다.
신설된 부동산 수사팀의 주요 역할은
▲무자격·무등록 중개행위
▲중개보수 초과
▲임시 중개시설물 설치(떴다방)
▲토지거래 허가구역내 무허가 및 부정허가 거래
▲아파트 분양권 불법 전매
▲청약통장 매도 또는 통장 매수 후 청약 등
21개의 부동산 불법행위에 대한 근절이다.
부동산수사팀은 수사권을 갖고
긴급체포, 영장신청, 증거보전, 사건송치,
증거확보, 범죄동기, 고의성 위반 등
사법적 조치를 위한 폭넓은 조사와
단속을 실시할 수 있어 불법행위에 대한
엄정한 법집행이 가능하다.
도는 부동산수사팀 신설로
투기수요 차단과 부동산 거래 안전 등의
효과를 거둘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김영수 경기도 공정특별사법경찰단장은
“부동산수사에도 휴대전화 통화내역,
메신저 내용 복원 등 디지털 포렌식 수사기법을
적극 활용해 촘촘하고 면밀하게 수사를
진행할 것”이라며 “전담팀 신설로 상
시 수사가 가능해진 만큼
경기도에서는 불법 부동산 투기가 발붙이지
못하도록 엄중히 감시하겠다”고 말했다.
전담 수사팀 신설, 떴다방 등 차단
○ 도, 공정특별사법경찰단에
부동산수사팀 신설 조직개편 단행
- 공정한 경기 실현 위해 기존 부동산 불법행위
수사 태스크포스팀 공식조직으로 전환
○ 분양권 불법전매, 떴다방, 청약통장 거래 등
부동산 불법행위 전담 수사
- 투기수요 차단 및 부동산 거래 안전 효과 기대
문의(담당부서) : 공정특별사법경찰단
연락처 : 031-8008-5122 | 2019.04.24 오전 5:40:00
경기도가 떴다방, 무자격 불법 부동산 중개행위,
분양권 불법전매 등 부동산 분야 불법행위를
전담하는 수사팀을 신설, 본격 활동에 들어갔다.
부동산 전담 수사팀 신설은
경기도가 국내 처음이다.
24일 도는 지난 4월 1일부터
경기도 공정특별사법경찰단내에
부동산수사팀을 신설했다. 부
동산수사팀은 도청 공무원 4명과
31개 시·군 부동산 특사경 담당자 200명 등
총 204명으로 구성됐다.
앞서 도는 지난해 2월부터 부동산 불법행위
수사 태스크포스(T/F)팀을 구성해 운영했다.
도는 민선7기 핵심가치인 ‘공정한 세상’을
실현하기 위해 조직개편을 단행,
태스크포스(T/F)팀을 공식 조직으로
전환했다고 설명했다.
신설된 부동산 수사팀의 주요 역할은
▲무자격·무등록 중개행위
▲중개보수 초과
▲임시 중개시설물 설치(떴다방)
▲토지거래 허가구역내 무허가 및 부정허가 거래
▲아파트 분양권 불법 전매
▲청약통장 매도 또는 통장 매수 후 청약 등
21개의 부동산 불법행위에 대한 근절이다.
부동산수사팀은 수사권을 갖고
긴급체포, 영장신청, 증거보전, 사건송치,
증거확보, 범죄동기, 고의성 위반 등
사법적 조치를 위한 폭넓은 조사와
단속을 실시할 수 있어 불법행위에 대한
엄정한 법집행이 가능하다.
도는 부동산수사팀 신설로
투기수요 차단과 부동산 거래 안전 등의
효과를 거둘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김영수 경기도 공정특별사법경찰단장은
“부동산수사에도 휴대전화 통화내역,
메신저 내용 복원 등 디지털 포렌식 수사기법을
적극 활용해 촘촘하고 면밀하게 수사를
진행할 것”이라며 “전담팀 신설로 상
시 수사가 가능해진 만큼
경기도에서는 불법 부동산 투기가 발붙이지
못하도록 엄중히 감시하겠다”고 말했다.
광명시 소하동 일원 77만6천㎡부지에 5,096세대 주거단지 조성
광명시 소하동 일원 77만6천㎡부지에
5,096세대 주거단지 조성
○ 도, 24일 광명 구름산지구 도시개발사업
실시계획인가 고시
○ 2025년까지 광명시 소하동 일원에
사업비 3,525억원 투자
- 주거단지와 근린생활시설 조성 예정
○ 광명시 가리대, 설월리 일대 노후주택 개발.
시 균형발전 기대
문의(담당부서) : 도시정책과
연락처 : 031-8008-4889 | 2019.04.24 오전 7:00:00
경기도는 광명시가 제출한
광명 구름산지구 도시개발사업 실시계획을 인가하고
24일 경기도보와 홈페이지를 통해 고시했다.
광명 구름산지구 도시개발사업은
광명시가 2025년까지 사업비 3,525억원을 들여
소하동 일원 77만6천여㎡ 부지에
5,096세대 규모의 주거단지와
근린생활시설 등을 환지방식으로
조성하는 사업이다.
환지방식은 토지소유주로부터
제공받은 땅을 먼저 개발 부지로 조성하고,
부지 조성비용에 해당하는 만큼
토지를 제외하고 나머지를 소유자에게
돌려주는 개발 방식이다.
광명시는 77만 6천여㎡ 가운데
32만2천㎡를 주거용지, 5만㎡는 근린생활용지,
40만4천㎡는 공원, 도로, 학교 등
기반시설 용지로 개발할 예정이다.
구름산 지구는
2001년과 2007년 개발제한구역이 해제된 곳으로
지구단위계획 수립이후 장기간 사업이 지연됐다.
2015년 개발제한구역이 215천㎡가 추가 해제되면서
도시개발사업구역으로 지정됐다.
도는 이번 실시계획 인가 승인으로
사업이 본격화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또한 도는 이번 도시개발사업이
노후 주택이 많은 광명시 가리대, 설월리 등을
체계적으로 개발해 시 균형발전의 원동력이
될 것으로 보고 있다.
5,096세대 주거단지 조성
○ 도, 24일 광명 구름산지구 도시개발사업
실시계획인가 고시
○ 2025년까지 광명시 소하동 일원에
사업비 3,525억원 투자
- 주거단지와 근린생활시설 조성 예정
○ 광명시 가리대, 설월리 일대 노후주택 개발.
시 균형발전 기대
문의(담당부서) : 도시정책과
연락처 : 031-8008-4889 | 2019.04.24 오전 7:00:00
경기도는 광명시가 제출한
광명 구름산지구 도시개발사업 실시계획을 인가하고
24일 경기도보와 홈페이지를 통해 고시했다.
광명 구름산지구 도시개발사업은
광명시가 2025년까지 사업비 3,525억원을 들여
소하동 일원 77만6천여㎡ 부지에
5,096세대 규모의 주거단지와
근린생활시설 등을 환지방식으로
조성하는 사업이다.
환지방식은 토지소유주로부터
제공받은 땅을 먼저 개발 부지로 조성하고,
부지 조성비용에 해당하는 만큼
토지를 제외하고 나머지를 소유자에게
돌려주는 개발 방식이다.
광명시는 77만 6천여㎡ 가운데
32만2천㎡를 주거용지, 5만㎡는 근린생활용지,
40만4천㎡는 공원, 도로, 학교 등
기반시설 용지로 개발할 예정이다.
구름산 지구는
2001년과 2007년 개발제한구역이 해제된 곳으로
지구단위계획 수립이후 장기간 사업이 지연됐다.
2015년 개발제한구역이 215천㎡가 추가 해제되면서
도시개발사업구역으로 지정됐다.
도는 이번 실시계획 인가 승인으로
사업이 본격화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또한 도는 이번 도시개발사업이
노후 주택이 많은 광명시 가리대, 설월리 등을
체계적으로 개발해 시 균형발전의 원동력이
될 것으로 보고 있다.
2019년 4월 23일 화요일
평택시, 삼성전자 평택캠퍼스 농특산물 직거래장터 열다.
평택시, 삼성전자 평택캠퍼스
농특산물 직거래장터 열다.
담당부서 : 농업정책과
담당자 : 조대식 (031-8024-3631)
보도일시 : 2019.4.23.
[참고]
평택시, 삼성전자 평택캠퍼스에서
우수 농특산물 설맞이 직거래장터 개설은
https://nacodeone.blogspot.com/2019/01/blog-post_49.html
평택시 농특산물 직거래장터,
삼성전자 평택캠퍼스에서 개장은
https://nacodeone.blogspot.com/2018/09/blog-post_42.html
평택시, 삼성전자 평택캠퍼스에서
농산물 직거래 장터 열어는
https://nacodeone.blogspot.com/2017/09/blog-post_42.html
평택시(시장 정장선)는
4월 23일 삼성전자 평택캠퍼스에서
평택 농특산물 직거래 장터를 열었다.
이번 농특산물 직거래장터는
2017년부터 상생협력의 장을 시작으로
평택과수농협, 송탄농협 등을 비롯한
총 20여개 농가 및 단체가 참여하여
슈퍼오닝 농산물(배, 쌀), 표고버섯,
블루베리, 호랑이배꼽 생막걸리, 천비향,
오색미 등 25여개 품목을 판매했다.
이날 참석한 농가는
“직거래 장터를 통해 우리시 농특산물의
안정적인 판로 확보와 농가소득 증대에
많은 도움이 된다”며 “시와 삼성전자에
감사하다”고 전했다.
시 관계자는 “우리시의 안전하고 깨끗한
농특산물을 삼성전자 임직원분들에게
판매하게 되어 기쁘며,
지속적인 직거래 장터를 운영하여
농업인의 소득증대 및 삶의 질 향상에
도움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삼성전자 평택캠퍼스는
식자재 구매 시 슈퍼오닝 쌀 등
평택 지역 농특산물을 애용하고 있으며,
향후 직거래장터를 활성화하는 등
평택시와 협력해 지역사회에 더욱 보탬이
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농특산물 직거래장터 열다.
담당부서 : 농업정책과
담당자 : 조대식 (031-8024-3631)
보도일시 : 2019.4.23.
[참고]
평택시, 삼성전자 평택캠퍼스에서
우수 농특산물 설맞이 직거래장터 개설은
https://nacodeone.blogspot.com/2019/01/blog-post_49.html
평택시 농특산물 직거래장터,
삼성전자 평택캠퍼스에서 개장은
https://nacodeone.blogspot.com/2018/09/blog-post_42.html
평택시, 삼성전자 평택캠퍼스에서
농산물 직거래 장터 열어는
https://nacodeone.blogspot.com/2017/09/blog-post_42.html
평택시(시장 정장선)는
4월 23일 삼성전자 평택캠퍼스에서
평택 농특산물 직거래 장터를 열었다.
이번 농특산물 직거래장터는
2017년부터 상생협력의 장을 시작으로
평택과수농협, 송탄농협 등을 비롯한
총 20여개 농가 및 단체가 참여하여
슈퍼오닝 농산물(배, 쌀), 표고버섯,
블루베리, 호랑이배꼽 생막걸리, 천비향,
오색미 등 25여개 품목을 판매했다.
이날 참석한 농가는
“직거래 장터를 통해 우리시 농특산물의
안정적인 판로 확보와 농가소득 증대에
많은 도움이 된다”며 “시와 삼성전자에
감사하다”고 전했다.
시 관계자는 “우리시의 안전하고 깨끗한
농특산물을 삼성전자 임직원분들에게
판매하게 되어 기쁘며,
지속적인 직거래 장터를 운영하여
농업인의 소득증대 및 삶의 질 향상에
도움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삼성전자 평택캠퍼스는
식자재 구매 시 슈퍼오닝 쌀 등
평택 지역 농특산물을 애용하고 있으며,
향후 직거래장터를 활성화하는 등
평택시와 협력해 지역사회에 더욱 보탬이
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3기 신도시에 멀쩡한 그린벨트 대거 포함" 보도 관련
[참고] 3기 신도시에 포함된
그린벨트 1, 2등급지(농지제외)는
10%이하로 공원 및 녹지 등
보전용도로 조성할 계획입니다.
부서:공공주택추진단 등록일:2019-04-19 20:05
환경영향평가 등급은
그린벨트 해제 및 개발과 무관한
국토환경성 평가*를 기준으로 하고 있으며,
이는 그린벨트 환경평가와 다르다는 사실을
알려드립니다.
* 국토를 효율적으로 보전하고
환경 친화적 이용을 위하여 입지적 타당성,
환경적 가치(환경성)을 종합적으로 평가해
등급화하나, 높은 등급의 토지에 대한 제척 등
제한하는 규정은 없음
남양주 왕숙 등 3기 신도시에서
관계부처와 협의를 통해
개발할 수 있는 농지를 제외한 그
린벨트 1, 2등급지는
전체 면적 대비 평균 10%이하입니다.
그린벨트 환경평가 등급은
표고·경사도·농업적성도·식물상·임업적성도·수질
6개 항목을 평가한 최상위 등급을 기준으로 하며,
관계 법령*에 따라
농업적성도 1, 2등급지의 경우
농림축산식품부와 협의에 따라
활용 가능하도록 규정되어 있습니다.
[개발제한구역의 조정을 위한
도시관리계획 변경안 수립지침]
* 농업적성도 등급은
그린벨트 1, 2등급지(농지제외)는
10%이하로 공원 및 녹지 등
보전용도로 조성할 계획입니다.
부서:공공주택추진단 등록일:2019-04-19 20:05
환경영향평가 등급은
그린벨트 해제 및 개발과 무관한
국토환경성 평가*를 기준으로 하고 있으며,
이는 그린벨트 환경평가와 다르다는 사실을
알려드립니다.
* 국토를 효율적으로 보전하고
환경 친화적 이용을 위하여 입지적 타당성,
환경적 가치(환경성)을 종합적으로 평가해
등급화하나, 높은 등급의 토지에 대한 제척 등
제한하는 규정은 없음
남양주 왕숙 등 3기 신도시에서
관계부처와 협의를 통해
개발할 수 있는 농지를 제외한 그
린벨트 1, 2등급지는
전체 면적 대비 평균 10%이하입니다.
그린벨트 환경평가 등급은
표고·경사도·농업적성도·식물상·임업적성도·수질
6개 항목을 평가한 최상위 등급을 기준으로 하며,
관계 법령*에 따라
농업적성도 1, 2등급지의 경우
농림축산식품부와 협의에 따라
활용 가능하도록 규정되어 있습니다.
[개발제한구역의 조정을 위한
도시관리계획 변경안 수립지침]
제2절 해제대상지 선정 및 제척기준
3-2-1. (2)표고·경사도·농업적성도·
임업적성도·식물상·수질 등에 대한
환경평가등급이 1~2등급지인 곳을 제외한 지역.
다만, 다음 어느 하나에 해당하는 경우에는
1~2등급지를 포함하여 적용할 수 있다.
가. 농업적성도 1등급 내지 2등급지로서
농림축산식품부와 협의된 경우
|
3기 신도시 내에 포함된
농업적성도 2등급지(1등급지 없음)는
대부분 비닐하우스 설치 등으로 훼손되어
환경적 보존가치가 낮은 지역에 해당합니다.
* 농업적성도 등급은
환경적인 측면보다는
경지정리 및 농지생산성 등을 고려하여
평가(환경적으로 보존가치가 높은 것은 아님)
국토교통부는 지구 내 불가피하게 포함된
국토교통부는 지구 내 불가피하게 포함된
환경적 보전가치가 높은 GB 1, 2등급지에 대하여
향후 전략환경영향평가, 중앙도시계획위원회 심의 등
지구지정 과정에서 환경부와 협의를 거쳐
원형보존 또는 공원으로 조성하는 한편,
GB 면적의 10~20%에 해당하는 면적을
훼손지 복구사업으로 시행하는 등
환경과 조화로운 개발을 추진해 나갈 계획입니다.
[ 관련 보도내용(매일경제, 4.19일 인터넷) ]
3기 신도시에 멀쩡한 그린벨트 대거 포함
- ‘녹지 보존’ 약속 뒤집은 정부
- “3등급 이하” 공언해놓고
[ 관련 보도내용(매일경제, 4.19일 인터넷) ]
3기 신도시에 멀쩡한 그린벨트 대거 포함
- ‘녹지 보존’ 약속 뒤집은 정부
- “3등급 이하” 공언해놓고
1, 2등급 계양 93%, 남양주·과천도 절반 넘어서
평택시 지적직 공무원 대상 ‘지적측량 실무교육’ 실시
평택시 지적직 공무원 대상
‘지적측량 실무교육’ 실시
담당부서 : 민원토지과
담당자 : 고영민 (031-8024-2811)
보도일시 : 2019.4.22.
평택시(시장 정장선)는
지난 19일 민원토지과장 및
관계기관(LX) 업무 관계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현덕면 권관리 일원에서 지적직 공무원을 대상으로
‘지적측량 실무교육’을 실시했다.
‘지적측량’은
건축 또는 각종 개발을 위한 토지분할,
경계복원을 할 때 실시하는 측량으로
시민의 재산권에 큰영향을 미치는 만큼
정확한 측량성과 제공을 위해
지적측량성과 검사자 및
향후 업무를 수행할 지적직공무원의
역량강화를 위한 실무중심의 교육으로
진행했다.
시 관계자는 “이번 교육을 통해
경계분쟁 민원 등에 능동적으로
대처하기 위한 기술역량을 강화하고
지적측량의 공신력을 높여 보다 정확한
지적측량성과를 제공함으로서
신뢰받는 지적행정이 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지적측량 실무교육’ 실시
담당부서 : 민원토지과
담당자 : 고영민 (031-8024-2811)
보도일시 : 2019.4.22.
평택시(시장 정장선)는
지난 19일 민원토지과장 및
관계기관(LX) 업무 관계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현덕면 권관리 일원에서 지적직 공무원을 대상으로
‘지적측량 실무교육’을 실시했다.
‘지적측량’은
건축 또는 각종 개발을 위한 토지분할,
경계복원을 할 때 실시하는 측량으로
시민의 재산권에 큰영향을 미치는 만큼
정확한 측량성과 제공을 위해
지적측량성과 검사자 및
향후 업무를 수행할 지적직공무원의
역량강화를 위한 실무중심의 교육으로
진행했다.
시 관계자는 “이번 교육을 통해
경계분쟁 민원 등에 능동적으로
대처하기 위한 기술역량을 강화하고
지적측량의 공신력을 높여 보다 정확한
지적측량성과를 제공함으로서
신뢰받는 지적행정이 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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