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년 4월 24일 토요일

경기고양 방송영상밸리 행정절차 마무리. 2023년 준공 향해 순항

경기고양 방송영상밸리 행정절차 마무리. 

2023년 준공 향해 순항

○ 경기고양 방송영상밸리 도시개발사업 

   개발계획(변경) 및 실시계획인가 고시

○ 사업비 6,738억원 투입. 

   부지조성공사 발주 등 

   본격적인 개발사업 추진 예정


문의(담당부서) : 콘텐츠정책과  

연락처 : 031-8008-4543    2021.04.16  16:55:31



[참고]

경기도-고양시-경기도시공사, 

‘경기도 고양방송영상밸리 조성

업무협약’ 체결은

https://nacodeone.blogspot.com/2019/06/blog-post_73.html


고양 방송영상밸리 도시계획심의 통과 

- 고양시 장항동.대화동 일원 

   70만2,030㎡ 규모는

https://nacodeone.blogspot.com/2019/06/702030.html



서울 여의도와 상암동에 맞먹는 

대형 방송단지로 주목받고 있는 

경기고양 방송영상밸리 도시개발사업이 

관련 행정절차를 마치고 

본격적인 개발 사업 추진에 들어간다. 


4월 16일 경기도와 

경기주택도시공사(GH)에 따르면 

이날 고양시는 ‘경기고양 방송영상밸리 

도시개발사업’에 대해 개발계획(변경) 및 

실시계획인가를 승인·고시했다. 



경기고양방송영상밸리 도시개발사업은 

방송‧영상‧미디어산업 경쟁력 강화와 

원스톱 일자리 생태계 구축을 위한 

민선 7기 이재명 도지사의 핵심 공약사업으로 

총 6,738억원을 투입해 방송영상특화단지를 

조성하는 내용이다. 


경기도와 GH가 공동으로 시행하는 

경기고양 방송영상밸리 도시개발사업은 

고양시 일산동구 장항동과 

일산서구 대화동 일원 70만2,000여㎡ 규모로 

조성된다. 

전체면적의 약 24%(16만8,000㎡)가

방송시설용지로 계획돼 있어 

주요 방송국 및 제작센터가 입주해 

개방형 스튜디오 등을 조성할 수 있도록 

했다. 


나머지 부지에는 

업무・도시지원시설(약 6만㎡), 

공원・녹지・주차장・학교 같은 

기반시설(약 30만㎡) 등이 들어설 

예정이다. 

특히 약 14만㎡ 규모 부지에 

주상복합 3,674세대, 

단독주택 106세대를 계획해 

맞춤형 주택공급을 통한 주거복지 실현과 

직주근접 강화가 기대된다. 


도는 올 하반기에 

부지조성공사를 시작으로 

2022년 부지공급 등 사업을 

본격적으로 추진할 예정이다. 

사업 준공은 2023년 말로 예상하고 있다. 

이번 사업에 따른 경제 효과는 

취업유발 3만1,000여명, 

생산유발 4조2,000억여원 등으로 

추정된다. 


방송제작센터와 지원시설에는 

국내 주요 방송사의 스튜디오는 물론 

방송과 영상, 뉴미디어 콘텐츠 분야 

스타트업 등이 입주할 예정으로, 

고양 지역을 대표하는 ‘랜드마크’로 

자리매김하게 될 것으로 기대된다. 


특히 도는 위쪽으로 한류월드와 K-컬처밸리, 

아래쪽으로 고양 장항공공주택지구, 

왼쪽에 일산테크노밸리 등 

‘경기고양 방송영상밸리’가 가진 

최적의 주변여건을 활용해 

경기 서북부지역 일대를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방송·영상클러스터이자 미디어 산업의 

중심지’로 발전시킨다는 구상이다. 


앞서 2019년 6월 이재명 경기도지사, 

이재준 고양시장, 이헌욱 GH 사장은 

이런 내용을 담은 ‘경기고양 방송영상밸리 

조성 업무협약서’에 공동 서명하고 

사업 성공을 다짐한 바 있다.


‘광역버스 준공영제 국가부담 50%’ 국회도 힘 보탰다‥광역교통법 개정안 발의

‘광역버스 준공영제 국가부담 50%’ 

국회도 힘 보탰다‥광역교통법 개정안 발의

○ 4월 14일 대도시권 광역교통관리에 관한 

   특별법(이하 광역교통법) 개정 발의

- 문정복 의원(대표발의자) 등 

  30인의 국회의원 발의

○ 수도권 교통수요 해소를 위해

  광역버스에 대한 국가와 지방의 

  재정지원을 직접 규정

- 국가 관리 광역버스 운영비용을 

  국가와 지방이 각각 50% 부담하도록 법제화


문의(담당부서) : 공공버스과  

연락처 : 031-8030-3087    2021.04.16  10:39:34


[참고]

2021 수입금공동관리형 

준공영제 중지에 따른 

‘경기도 공공버스’ 전환 및 

노선신설 공모 계획 발표는

https://nacodeone.blogspot.com/2021/03/2021_29.html


‘광역버스 국가사무화’ 시행령 

국무회의 통과, 경기도 입장문 통해 

“정부, 국고부담 50% 합의 이행해야” 

재차 촉구는

https://nacodeone.blogspot.com/2020/12/50_28.html


경기도민 74%, ‘광역버스 

준공영제 추진 찬성’ 한다.는

https://nacodeone.blogspot.com/2017/10/74.html


광역버스 준공영제 시행 

협약 연기에 대한 경기도 입장은

https://nacodeone.blogspot.com/2017/09/blog-post_52.html




민선7기 경기도가 도민들에게 

안정적인 대중교통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추진하는 ‘광역버스 준공영제 50% 

국가부담’에 대해 국회 차원에서도 

힘을 보탰다. 


4월 16일 도에 따르면, 

문정복 국회의원(더불어민주당, 경기 시흥갑)은 

윤후덕·심상정·정성호 등 30인의 국회의원들과 

광역버스 사업에 대한 국가 지원 확대를 

골자로 한 ‘대도시권 광역교통 관리에 관한 

특별법(광역교통법) 개정안’을 

지난 4월 14일 국회에 발의했다. 


이번 개정안은 

국가가 관리하는 광역버스 운송 사업에 

대해 국가가 비용의 50%를 부담하도록 

법제화해 지방자치단체의 재정 부담을 

완화하도록 하는 것이 주요 내용이다. 


또한 광역버스사업에 대한 

지자체 지원 비용을 다른 사업에 우선해 

예산에 반영하도록 함으로써 

운영 안정성을 높이도록 하는 내용도 

포함됐다. 


개정안이 통과될 경우, 

국가사무인 광역버스 운용비용에 대한 

국가 부담률이 높아져 지자체의 

재정 부담이 완화되는 것은 물론, 

정부 책임 하에 보다 안정적인 운영이 

가능해질 것으로 기대된다. 


도는 지난해 9월 국토교통부와 

광역버스를 국가사무로 전환하면서 

정부가 운용비용의 50%를 부담하기로 

합의했고, 

이어 12월에는 광역버스 국가 사무화를 담은 

‘여객자동차운수사업법 시행령 개정안’이 

의결된 바 있다. 


그럼에도 2021년도 정부예산 편성 

심사 과정에서 기획재정부가 

국고부담 50%를 반대하며 30%만 반영됐고, 

이처럼 정부가 일방적으로 약속을 

지키지 않음에 따라 국가사무에 

지방재정을 더 투입하는 모순이 

발생하게 됐다. 


도는 이번 법률 개정을 통해 

당초 계획대로 정부와 지차체가 

각각 50% 부담해 비정상이 

정상화되기를 희망한다는 입장이다. 


특히 지난 3월 25일에는 

정부의 약속 불이행에도 불구하고 

도민들의 불편 해소와 안정적인 

광역버스 운영을 위해 광역버스 71개 노선, 

610대를 ‘경기도 공공버스’로 

선제적으로 전환하고 

대도시권광역교통위원회와 

공동 공모사업을 통해 

광역버스 18개 노선을 신설한다는 

계획을 발표하기도 했다. 


대표 발의자인 문정복 의원은 

“광역버스가 수도권 교통수요 해소에 

기여하고 있는데도 

국가의 재정지원이 미흡한 상황을 

개선하기 위해서 법률로 국가와 지방의 

재정지원에 관한 사항을 직접 규정하게 됐다”며 

“이번 개정안으로 국민들의 교통편의가 

증대되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박태환 경기도 교통국장은 

“발의안이 조속히 시행돼 

도민들에게 대중교통 서비스를 

안정적으로 제공해 사람중심의 편리하고 

쾌적한 교통환경을 조성하는데 

기반이 마련되길 바란다”라며 

“도민 여러분께서도 법률개정안이 

국회에서 반드시 통과될 수 있도록 

많은 관심을 부탁드린다”고 밝혔다.


2021년 4월 21일(수), 제20차 부동산시장 점검 관계장관회의 개최 - 홍남기 부총리 모두 발언 -

2021년 4월 21일(수), 

제20차 부동산시장 점검 관계장관회의 개최 

- 홍남기 부총리 모두 발언


     기획재정부       등록일   2021-04-21



[참고]

2021년 4월 8일, 

제19차 부동산시장 점검 관계장관회의 개최 

- 홍남기 부총리 모두 발언은

https://nacodeone.blogspot.com/2021/04/2021-4-8-19.html


□ 홍남기 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은 

2021년 4월 21일(수) 07:30 정부서울청사에서

 「제20차 부동산시장 점검 관계장관회의」를 

개최하여 다음 안건에 대해 논의하였음


➊ 주택시장 동향 및 공급대책 후속조치

➋ 부동산 투기근절 및 재발방지대책 

  후속조치(LH 혁신방안 포함)







2021년 4월 23일 금요일

평택시, 안중에서 서울까지 30분 시대 개막

평택시, 안중에서 서울까지 30분 시대 개막


보도일시-2021.4.22. 배포 즉시

담당부서-교통행정과

담 당 자-김태준 (031-8024-4982)


[참고]

GTX C노선 평택 연장 급물살은

https://nacodeone.blogspot.com/2020/05/gtx-c.html



평택시가 지난 4월 22일 

국토부 제4차 국가철도망 구축계획 

공청회에서 발표한 구축계획(안)에 

서해선-경부고속선 연결(서해선 KTX 직결), 

평택부발선, 경부고속선(광명~평택) 2복선화 등 

3개 사업이 반영됐다고 밝혔다.


서해선-경부고속선 연결사업은 

서해선(홍성-송산) 복선전철과 

경부고속선을 연결하는 사업으로 

현재 건설 중인 서해선 평택 안중역(가칭)을 

지나는 노선이다.




이 노선이 완성되면 

평택 서부지역에서 KTX 고속열차를 타고 

번거로운 환승 없이 서울까지 이동할 수 있으며, 

이동 시간 역시 기존 약 1시간 40분에서 

30분으로 크게 줄어들어 

서울 및 전국 주요 도시와의 접근성이 

획기적으로 향상될 것으로 보인다.


또한, 평택~안성~부발을 연결하는 

평택부발선은 서쪽 끝인 

평택항(포승~평택철도)에서, 

동쪽 끝 강원도 강릉(경강선)까지 

동서축을 연결하여 여객 및 물

류수송에 큰 기여를 할 것으로 기대된다. 

기존에는 평택에서 강릉까지 

약 2시간 40분이 소요되었으나 

평택부발선이 연결되면 

약 1시간 20분까지 단축된다.


이번 제4차 국가철도망 구축계획(안) 발표로 

평택시는 동부권 평택지제역 SRT, 

수원발KTX(’25년 개통예정), 

서부권 평택안중역 서해선-경부고속선 

연결사업으로 동·서축 고속철도망이 구축되어 

평택 전역에서 고속철도 서비스 

접근성이 향상되고 지역균형 발전 효과를 

불러일으킬 것을 기대하고 있다.


정장선 평택시장은 

“평택 서부지역에서 서울까지 연결하는 

고속철도망 구축으로 주민들의 

교통편의가 증진되고 지역 균형발전 

효과도 클 것으로 기대된다”면서 

“최종적으로 국가철도망 구축계획에 

모두 반영되어 조속히 사업이 

추진될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평택시는 수도권광역

급행철도(GTX) C노선 평택지제역 연장은 

기존 국토교통부와 협의된 바와 같이 

민간사업자 선정 이후 별도로 추진할 계획이며, 

경기도·평택시·화성시·오산시가 

공동으로 협력하여 적극 협의할 

계획임을 밝혔다.


화성시, 코로나19 백신접종 순조롭게 진행 중

화성시, 

코로나19 백신접종 순조롭게 진행 중

○ 화성시-지역의료기관-지역자원봉사단체 

   긴밀히 협력

○ 찾아가는백신접종, 이동차량지원, 

   전담콜센터 운영 등 접종 대상자 편의 높여


   화성시         등록일   2021-04-21



화성시는 코로나19 백신접종을 

처음시작 한 2월 26일부터 4월 20일까지 

코로나19백신 접종자가 14,444명에 

이르는 등 순조롭고 원활한 백신접종이 

이뤄지고 있다고 21일 밝혔다. 


화성시는 지난 2월 26일 요양병원 및 

요양시설 입소자와 종사자를 대상으로 

아스트라제네카 백신접종을 시작한 이후

누적 접종률은 86.4%(8,636명, 

접종동의 기준)에 이르며 

지난 8일부터 75세 이상 어르신과 

노인시설 이용자와 종사자를 대상으로 한 

화이자 백신 접종률은 76.3%(5,808명, 

백신 입고분 기준)에 이른다고 밝혔다. 


화성시의 원활한 백신접종의 이유는 

시행 초기에 20개 기관 및 단체와 

지역·의정협의체 구성으로, 

시와 지역의료기관 그리고 

지역 자원봉사단체간의 긴밀한 

협력관계에서 찾을 수 있다.   


화성시는 코로나19 백신 

접종률을 높이기 위해 

요양시설과 취약시설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백신접종을 실시하고 

75세 이상 어르신들의 원활한 

백신접종을 돕고자 일반버스와 

전세버스 등 이동차량 지원을 실시했다. 


특히 백신접종에 대한 

시민들의 궁금증과 불안감 해소를 위해 

백신접종일정 및 접종대상자 안내, 

예약방법 등을 상담할 수 있는 

코로나19 예방접종 전담 콜센터를 

운영 중에 있다.     


시는 또한 코로나19 백신 접종이 

시작되기 전부터 한림대동탄성심병원, 

원광종합병원, 화성중앙종합병원, 

화성디에스병원 등 지역의료기관과 

의료 인력 풀 확보 및 이상반응 발생 대비 

응급의료체계 구축, 백신 보관 및 관리, 

접종인력에 대한 합당한 보상 및 

지원 등에 대해 상호 협력키로 하는 등 

긴밀한 협력체계를 유지해왔다.


시는 한의사회, 약사회, 간호사회, 

지역대학 간호학과, 소방서, 경찰서, 

건강보험공단, 자원봉사센터, 

주민대표 등으로 구성된 

지역·의정협의체와 원활한 백신접종 

추진을 위한 협조사항에 대해 논의하는 

협력체계도 구축했다, 


이를 계기로 한림대동탄성심병원은 

지난 8일부터 14일까지 만 75세 이상 

어르신을 대상으로 

화성시 코로나19 백신 접종 

전체 프로세스 자문 및 이상반응 

모니터링 등 의료지원을 펼쳤으며 

화성시 읍·면·동봉사단과 적십자봉사단, 

화성소방서 남·여 의용소방대원들은 

일별 17명씩 동탄 나래울 예방접종센터에서 

자원봉사를 진행하고 있다.    


서철모 화성시장은 

“화성시가 원활히 백신접종을 

할 수 있는 이유는 보이지 않는 곳에서 

노력하고 있는 지역의료기관과 

자원봉사자들의 힘이 크다”며 

“신속하고 원활한 백신접종을 통해 

집단 면역이 형성 될 때까지 

시도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화성시는 오는 24일까지 

75세 이상 어르신을 대상으로 하는 

화이자 백신(백신 입고분) 

1차 접종을 마무리 하고 원활한 

2차 접종을 위한 준비에 돌입할 예정이다. 


2021년 4월 22일 목요일

평택시, ‘대학 및 반도체 산학연구소’ 적극 유치!

평택시, 

‘대학 및 반도체 산학연구소’ 적극 유치!


보도일시-2021. 04. 22. 배포 즉시

담당부서-기업지원과

담 당 자-최형윤 (031-8024-3450)


[참고]

평택 브레인시티 일반산업단지 內 

의료복합타운 조성, 평택시민들에 

최고의 의료서비스 제공할 것은

https://nacodeone.blogspot.com/2021/04/blog-post_32.html


평택시(시장 정장선)는 

4월 22일 언론브리핑을 통해 

브레인시티 일반산업단지 내 

대학교 용지에 대해 

‘대학 및 반도체 산학연구소’의 

적극적인 유치계획을 밝혔다.


평택 브레인시티 일반산업단지는 

도일동 일원에 조성중인 

146만평 규모의 산업단지로 

2019년 5월 착공해 

현재 본격적인 공사가 추진 중에 있으며, 

기존 산업단지와는 차별되게 

상업・의료・주거・대학 등 

정주여건을 포함한 산업단지로 

약 14만평 규모의 수도권 유일의 

대학교 신설 가능 부지를 보유한 산단이다.




최근 미국, 중국 및 유럽 각국이 

반도체 자립을 강조하는 등 반도체를 통한 

세계의 첨단 패권 전쟁이 격화되고 있으며, 

차량용 반도체 등 전례없이 일어나고 있는 

반도체 품귀현상은 단순히 일시적인 

현상이 아니라 반도체 생산시설 등 

첨단전자산업 발전을 위한 인프라 구축 및 

관련 분야의 인재 양성이 시급하다는 

것을 보여주고 있다.


평택에는 

브레인시티에서 약 4㎞이내 거리로, 

약188조 투자가 예상되는 삼성전자의 

반도체 생산단지가 가동 중에 있으며, 

2025년 준공예정인 반도체 소재, 

부품, 장비의 특화된 배후단지인 

첨단복합산업단지가 계획 중에 있어 

수원~화성~평택~용인으로 연결되는 

반도체 디스플레이 클러스터 구축으로 

세계 최고 수준의 첨단산업 인프라가 

조성될 예정이다.


이에 시에서는 

차세대 반도체 연구 혁신을 위한 

전문 인재양성 및 교육, 연구, 컨설팅 등 

반도체 역량을 집약할 수 있는 대학 및 

산학연구소 유치가 절실히 필요하다고 

판단하고 있으며, 

사업시행자인 평택도시공사와 

브레인시티프로젝트금융투자(주)의 

주주인 중흥그룹은 

대학용지 약14만평의 토지비를 

무상으로 공급하고 그 외 건축비 1,000억을 

별도 지원할 계획인 것으로 알려졌다.


정장선 시장은 반도체 위기 극복을 위한 

시급한 상황에 우수인재 육성 및 

최고 수준의 반도체 연구 혁신 허브를 

구축하기 위해 지원조건이 우수하고 

즉시 착공이 가능한 브레인시티 내 

대학 및 산학연구소 설립 필요성을 

정부 관계부처 및 유명대학, 기업에 

건의할 계획이다


또한, 시차원에서도 반도체 산학연구소 

설립 및 운영에 행정적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 밝혔다.



화성시, 청계동에 다함께돌봄센터 문열어

화성시, 청계동에 다함께돌봄센터 문열어 

○ 소득에 관계없이 만 6세~12세 

   돌봄이 필요한 아동 이용 가능 


    화성시       등록일   2021-04-19



화성시가 4월 19일 청계동에 

‘다함께돌봄센터’를 개소했다. 


초등돌봄 사각지대 해소를 위해 마련된 

다함께돌봄센터는 지역 내 유휴공간을 활용해 

소득에 관계없이 방과 후 돌봄이 필요한 

초등학생을 지원하는 공간이다. 


특히 이번 청계센터는 

초등학생 수가 많은 청계동에 위치해 

방과 후 돌봄교실 대기자 수가 많은 

예솔초, 청목초의 돌봄 수요를 

충족시켜줄 전망이다. 


청계센터는 신안1차 아파트 단지 내 

공동시설에 135㎡ 규모로 조성됐으며, 

센터장과 돌봄교사 1인으로 구성됐다. 


정원은 30명이며, 

만 6세 이상 12세 이상 아동 중 

초등학교 저학년, 맞벌이가정, 다자녀가구, 

한부모가정을 우선 지원할 방침이다. 


학기 중에는 12시부터 19시까지, 

방학 중에는 9시부터 19시까지 

탄력적으로 운영되며, 

일상생활부터 급식·간식, 놀이, 독서, 

숙제지도 등이 제공된다. 


신순정 아동보육과장은 

“아이와 부모 모두 안심할 수 있는 

온종일 돌봄체계를 구축하는 것이 목표”라며, 

“초등돌봄 사각지대해소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시는 청계센터 외에도 

봉담, 송린이음터, 장지 3개의 센터를 

운영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