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년 3월 15일 토요일

봄철 나들이 경기도 숲으로 오세요!


봄철 나들이 경기도 숲으로 오세요!

○ 수목원 등 봄철 나들이에
    좋은 도내 산림휴양시설
○ 산림휴양시설을 좀 더 쉽고
    재미있게 이용
○ 산림 내에서 휴양․힐링․교육․운동 등이
   가능하도록 산림복지증진


우리나라 봄의 3대 전령사인 복수초,
​변산바람꽃, 노루귀 등을 시작으로
온갖 식물들이 꽃망울을 터드리며
상춘객들을 유혹하는 봄이 왔다.
​
경기도에서는 도민들이 쉽고 재미있게
봄철 나들이를 할 수 있도록 수목원 등
산림휴양시설들을 정비하는 한편
안내책자 발간, 숲해설가 배치 등
손님맞이 준비를 하고 가볼만한 곳을
추천했다.​

우리나라에서 봄철 나들이 장소로는
​뭐니 뭐니 해도 나무와 꽃들의 집합소인
수목원이 최고다.
​경기도에는 도립 물향기수목원을 비롯하여
​우리나라에서 가장 많은 14개 수목원이
곳곳에 있어 당일 나들이 장소로 적격이다.
​
주말여행 등 좀 더 여유 있는 나들이를
하고 싶다면 숙박시설을 갖추고 있는
자연휴양림을 이용하는 것이 좋다.
​휴양림은 자연경관이 수려한 곳에
위치하여 머무르는 것 자체로 봄에 기운을
만끽할 수가 있으며 경기도에는
강씨봉자연휴양림을 비롯하여 13개가 있다.
​
또한 경기도에는 348개의 산에 구간 924개,
​총연장 약3,000㎞의 등산코스가 개설되어
있으며, 곳곳에 숨어 있던 자연자산에는
전설 등을 담은 스토리텔링 안내판
​234개가 설치되어 자연을 감상하고
이야기꽃을 피우며 등산을 즐길 수도
있다.
​
아울러 경기도에서는 도민들이 좀 더 쉽고
재미있게 산림휴양시설을 이용할 수 있도록
찾아가는 길 등 다양한 정보를 담은
​“경기도에서 가볼만한 수목원.식물원”,
“경기도 27대 명산”,
“이야기가 있는 경기도” 등의
홍보책자를 제작하여 공공도서관 등에
비치하였으며, 현장 곳곳에는 숲해설가,
​숲생태관리인 등 산림서비스도우미 112명을
배치하여 해설, 안내 등 방문객의
휴양활동을 돕고 있다.​

경기도는 산림 내에서
휴양.힐링.교육.운동 등이 가능한
산림복지증진을 정책목표로 정하고
​현재 치유의숲, 산림목재체험장,
​잣향기푸른숲, 산림생태문화체험단지,
​유아숲체험원, 산림교육센터 등 다양하고
특색 있는 산림휴양시설 등도 지속적으로
확충하고 있다며 봄 뿐만 아니라
연중 나들이의 기쁨을 만끽할 수 있는
경기도를 만들 계획이라고 밝혔다.
  
《 연락처 》
 
구 분
성 명
사무실 번호
담당과장
유범규
031)8030-3530
담당팀장
민순기
031)8030-3571
담 당 자
이정수
031)8030-3572



문의(담당부서) : 산림과 / 031-8030-3572
입력일 : 2014-03-14 오전 7:00:00





댓글 없음:

댓글 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