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년 5월 25일 일요일

해외 의료인에 선진 의료기술 전수해 의료한류 이끈다.


해외 의료인에 선진 의료기술
전수해 의료한류 이끈다.

○ 러시아 의료인 10명, 4주 간
    도내 8개 병원에서 연수
○ IT 기반 갖춘 도내 우수 의료 기술 배우고 체험
○ 자국에 돌아가 경기도 의료 홍보하는
    키플레이어 역할
○ 러시아, 카자흐스탄, 말라위, 몽골,
    중국 등에서 연수생 256명 다녀가


경기도 해외의료인 연수 프로그램(Global
Healthcare Academy)이 러시아 연해주
(블라디보스토크), 하바롭스크 주
의료인을 대상으로 진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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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는 러시아 연해주 의료인 6명,
하바롭스크주 의료인 4명 등
모두 10명의 해외 의료인을 초청해
5월 26일부터 6월 21일까지 4주 간
가톨릭대학교 성빈센트병원,
가톨릭대학교 부천성모병원,
윌스기념병원, 이춘택병원, 명지병원,
세종병원, 동의성 단원병원, 한도병원 등
도내 8개 병원에서 선진 의료기술
임상 연수 과정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러시아 연수생 연수 교육중 모습
​
연수생은 연해주와 하바롭스크 주
보건부 추천을 받은 연해주 제1주립병원,
블라디보스토크 제2병원,
하바롭스크 주립 암센터 등에
소속된 외과, 신경외과, 정형외과,
비뇨기과, 산부인과, 심혈관
외과 전문의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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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들은 연수기간 동안 IT를 기반으로 한
한국 우수 의료기술을 직접 배우고
체험하게 된다.
​
해외 의료인 연수 프로그램은 나눔의료,
인적 네트워크 구축, 의료산업의 해외
진출을 위한 핵심 프로젝트로서,
연수를 받은 의료인이 여러 방법으로
경기도 의료를 홍보하는 키플레이어
역할을 한다는 점에서 매우 중요한
분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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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에 따르면 그간 국내 해외 의료인 연수는
대부분 병원이 자체적인 교류사업과 교수의
개별 초청에 의해 진행되어 왔는데,
지자체 중에서는 경기도가 선도적으로
의료인 연수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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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는 2011년 하바롭스크 의료인
16명을 시작으로 현재까지 카자흐스탄,
말라위, 몽골, 중국 의료인 256명을
대상으로 이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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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러시아 하바롭스크 주는 2011년
도와 보건의료협력 협약을 체결한 이래
꾸준한 교류를 이어왔으며, 경기도 초청
의료 연수를 받은 하바롭스크 출신
의료인 연수생만 60여 명에 이른다.
​
이한경 경기도 보건복지국장은
“메디컬 코리아를 선도하는
대표 지방자치단체로서 러시아 전역에
경기도 ‘글로벌 무한돌봄’, ‘나눔의료’
정신이 널리 전파될 수 있도록 다양한
국제의료 협력 사업을 추진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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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보건복지부 발표에 따르면
2013년 경기도를 찾은 외국인 환자 수는
2만5천673명으로 2009년(1만 1천 563명)
대비 2배 이상 증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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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당과장 류영철 031-8008-2420,
팀장 윤덕희 4780,
담당자 이송미 4784
   
문의(담당부서) : 보건복지국
연락처 : 031-8008-4784
입력일 : 2014-05-23 오후 5:45: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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