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년 3월 17일 목요일

경기도, 2016년 4월 4일~4월 8일 온실가스 관리 전문인력 양성 무료교육 실시

경기도,
온실가스 관리 전문인력 양성 무료교육 실시

○ 4. 4 ~ 4. 8일까지, 명지대학교 자연캠퍼스에서
   무료강좌 개설
○ 경기녹색환경지원센터와 손잡고
    온실가스 관리(산업)기사 자격증 취득 및
    청년 일자리 창출 지원
○ 31일까지 모집



경기도가 온실가스 배출권거래제 본격 시행에 따른
청년 일자리 창출을 지원하기 위해 온실가스 관리
전문 인력 양성 무료교육을 실시한다.
​
경기도는 오는 4월 4일부터 8일까지
5일간 명지대학교 자연캠퍼스(용인)에서
경기녹색환경지원센터(센터장 안대희)와
함께 무료 전문교육을 진행한다고 00일 밝혔다.
​
온실가스 관리 전문인력 양성과정은
온실가스 배출에 대한 기본적 이해는 물론
온실가스 배출량 산정, 데이터 품질관리,
온실가스 감축관리 및 관련 법규에 대한
심층 강의 등 실무 중심 강좌로 구성돼 있다.
교육대상은 온실가스에 관심있는 관련분야
대학 졸업예정자 및 졸업자, 유사분야 자격증 소지자와
관련 업계 종사자 등 경력자로 모집인원은
약 40명이다.
교육은 전액무료다.
​
‘온실가스 관리 전문인력 양성과정’은
환경분야 전문인력인 국가공인
‘온실가스 관리(산업)기사’ 자격 취득을
지원하기 위한 과정이다.
국제협약에 따른 국가 감축목표달성을 위해
기업별로 온실가스 감축이 의무화 되면서
본격적인 수요가 발생할 전망이다.
​
경기도 관계자는 “온실가스 배출권의 할당 및
거래에 관한 법률 시행에 따라 온실가스 관리에
대한 기업들의 관심이 증대하고 있다.”면서
“ 온실가스 배출권거래제 대상 업체의 경우
전문인력 확보가 필요한 만큼 기업들의
전문인력 확보와 청년 일자리 창출 지원이라는
두 가지 효과를 동시에 거둘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
경기도는 청년층이 이번 양성과정을 통해
온실가스 관리를 위한 전문지식을 습득하고
관련 자격을 취득하여 취업을 할 수 있도록
지원할 예정이다.
교육신청서는 경기녹색환경지원센터
홈페이지(http://www.ggec.or.kr)에서 다운로드 가능하며
31일까지 이메일(ksearight@hanmail.net) 또는
팩스(031-336-1429)를 통해 접수받는다.
  


문의(담당부서) : 기후대기과
연락처 : 031-8008-3566
입력일 : 2016-03-16 오후 6:21: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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