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년 3월 3일 목요일

경기평택항만公-경기남부근로자건강센터, 항만근로자 건강 증진 ‘맞손’

경기평택항만公-경기남부근로자건강센터,
항만근로자 건강 증진 ‘맞손’

○ 경기평택항만공사,
    3일 경기남부근로자건강센터와 상호 협약 체결
○ 평택항 근로자 건강 향상 프로그램 실시



경기도 평택항 근로자 건강증진 및 근로여건이
개선될 전망이다.
​
경기평택항만공사(사장 최광일)는
3일 평택항 마린센터에서 경기남부근로자건강센터
(센터장 정윤경)와 항만 근로자들의 건강증진 및
직업환경 개선을 위한 상호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경기평택항만공사는 3일 평택항 마린센터에서 
경기남부근로자건강센터와 평택항 근로자들의 
건강증진과 직업환경 개선을 위한 
상호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사진 좌측 경기평택항만공사 최광일 사장, 
우측 경기남부근로자건강센터 정윤경 센터장)
​
이번 협약을 바탕으로
양 기관은 항만 근로자들의 건강관리 및
직업 유해요인 등을 제거하여 활기차고
건강한 항만 이미지 구축을 위해 상호 긴밀한
협력체계를 구축해 나갈 계획이다.
​
업무협약의 주요 내용을 살펴보면
의료 시설 및 보건서비스 여건이 열악한
평택항 인근 근로자들에게
△근로자 직업 환경개선 프로그램
△사업장별 기초측정 및 건강상담
△근골격질환 예방 및 개선 프로그램 등을 제공하고,
양 기관의 상호 인적교류 및 교육훈련을 통해
항만 근로자들의 건강 인식도를 향상시키는
다양한 협력사업을 펼쳐 나간다.
​
최광일 사장은 “평택항 항만 근로자들은
항만의 급속한 성장과 달리 도심과 거리가 있어
공공 의료서비스 등 근로복지 혜택에 불편했다”며
“이번 협력을 바탕으로 항만 근로자들에게
다양한 건강개선 프로그램을 제공해 밝고 활기찬
평택항을 만들어 나가는데 앞장서겠다.”라고 말했다.
​
경기남부근로자건강센터 정윤경 센터장은
“센터는 근로자들의 건강증진을 통해 건강한
직업환경 조성이라는 목적을 가지고
다양한 사업을 전개하고 있다.”며 “공사와 함께
평택항 인근 근로자들의 신체적, 심리적 건강을
개선하고 더 나아가 지역소외계층으로 프로그램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
한편, 경기평택항만공사는 경기도의료원 등
의료협력기관과 2012년부터 소무역상인 및
항만 근로자 등 의료소외계층을 대상으로
무료 이동진료를 실시해 현재까지 4,853명에게
진료혜택을 제공했다.

담 당 자 : 곽 정 은(전화 : 031-686-0680)



문의(담당부서) : 경기평택항만공사
연락처 : 031-686-0680
입력일 : 2016-03-03 오후 1:25:51


첨부파일

댓글 없음:

댓글 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