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년 10월 15일 일요일

경기도, 모바일 지갑 서비스 ‘Syrup Wallet(시럽 월렛)’에 브랜드 카드 런칭

경기도,
‘국내최대’ 스마트지갑에 ‘전국최초’로 혜택 담는다. 
○ 경기도, 모바일 지갑 서비스 ‘시럽 월렛’에
    브랜드 카드 런칭
 - 정책 및 서비스와 관광, 문화, 축제 등

    도내 다양한 정보 전달
○ 빅데이터 기반으로 도민과 소통의 장이자
    마케팅 툴로 활용
 - 타깃 마케팅 가능, 홍보활동 효율성이

    크게 높아질 것으로 기대

문의(담당부서) : 홍보콘텐츠담당관
연락처 : 031-8008-3044  |  2017.10.15 오전 5:32:00


경기도가 지방자치단체 중 최초로 지자체명을 브랜드로 활용해
모바일 지갑을 통한 도정 홍보에 나선다.
​
도는 SK플래닛의 모바일 지갑 서비스 ‘시럽 월렛(Syrup Wallet)’과
손잡고 브랜드 카드 ‘경기도’를 지난 13일 선보였다.
시럽 월렛은 가입자가 1,500만이 넘는
국내 최대 모바일 지갑 서비스다.
​
시럽 월렛은 서비스업이나 제조업 등 업종을 막론하고
고객의 일상생활 속에 밀접하게 연결돼 있는 생활 전반의
모든 영역에서 고객과의 소통의 장을 만들고 있다.
​
도는 경기도 브랜드 카드를 통해 주요 정책과 행정서비스,
기타 혜택정보를 알려주고, 나아가 31개 시·군의 다양한
관광·문화·축제 등 지역 소식 소개에도 활용할 예정이다.
브랜드 카드는 시럽 월렛의 모바일 앱을 통해 손쉽게
발급받을 수 있다.
​
또한 모바일 친화도가 높은 경기도민 10대~50대
약800만명이 이용하고 있는 SK플래닛 서비스의
빅데이터 분석을 통해 경기도 실제 거주민과
경기도 내 주요 활동 인구들을 대상으로 세분화된
타깃 마케팅이 가능해진다.
이를 통해 경기도의 홍보 활동 효율성이 크게 높아질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
박정민 SK플래닛 마케팅플랫폼사업부문장은
“앞으로 경기도와의 협력을 시작으로 지자체, 공공기관과의
협업을 통해 공공서비스 분야에서도 더욱 편리한
혜택을 선보일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도 관계자는 “경기도 브랜드 카드는 빅데이터를 기반으로
실제 도민에게 경기도의 주요 정책과 다양한 정보를
빠르고 정확하게 전달하는 소통 채널이자 마케팅 툴”이라며
“도민의 삶의 질을 높이는 공익성 높은 매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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