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년 2월 25일 일요일

평택시, 제4회 시민의 소리 경청토론회 개최

평택시, 『제4회 시민의 소리 경청토론회』 개최
- 공재광 시장, 소통ㆍ공감ㆍ화합 열린행정 펼칠터


               평택시              등록일   2018-02-22


평택시는 지난 21일 평택소방서에서
공재광 평택시장, 시민, 관계자 등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안전정책 해결방안 모색을 위한
‘제4회 경청토론회’를 개최했다. ​




이번 경청토론회는 지진, 화재 등
각종 대형 재난 사고에 대한 시민들의 불안감을
해소하고, 현재 시가 추진하고 있는 국제안전도시
공인과 관련해 ‘시민이 안전한 도시 평택’ 이라는
주제로 개최됐다.
​
토론회는 경과보고, 시 정책브리핑, 시민 7명 및
전문가 2명의 발언과 현장 질의응답 순으로
진행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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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책브리핑에서 재난안전관 현상근 과장은
국제안전도시 추진개요, 주요사업, 사업성과 및
안전도시 평택의 비전 등 평택시 안전정책을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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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 자유발언자로 나선 배홍희 의용소방대장은
‘화재시 초기 대응방법의 중요성’을
곽수찬 평택오산안성지역 안전관리자 협의체 회장은
‘시민의 참여로 건설현장의 안전문화 정착’에
대한 의견을 말했다.
​
또한 이남기 송탄소방서 안전지도팀장은
‘화재시 골든타임 확보를 위한 블법주정차와
불법건축물 단속’에 대한 화재 일선 현장
근무자로서의 생생한 정책 제안도 이뤄졌다.
​
전문가 발언자로 나선 협성대 박남수교수는
“현장에서의 주민 의견이 시정 안전수준에 대한
바로미터가 될 수 있다. 그간 경청토론회를 통한
시민의 적극적인 의견 개진이 돋보이며,
또 이를 행정에 바로 반영하고 있는
평택시 안전행정의 탄력성을 확인할 수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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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 안에 문제와 해결책, 해결에 활용할 자원이
모두 있다.”며, “주민이 주체적으로 참여하고,
공공기관, 유관기관 및 민간 기관단체와 함께
만들어가는 안전한 평택시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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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재광 평택시장은 “지난해 세번의 경청토론회에서
소중한 시민의 의견을 시정에 적극 반영했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시민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는
소통․공감․화합의 열린행정을 지속적으로 펼쳐
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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