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년 2월 3일 토요일

평택시, 하천을 활용한 친수공간 조성 기틀 다져

평택시, 하천을 활용한 친수공간 조성 기틀 다져
- 두강변 친수이용 통합 기본계획

  수립 용역 착수보고회 개최

                 평택시             등록일   2018-02-01


평택시(시장 공재광)는
지난 1일 ‘평택 두강변 친수이용 통합 기본계획 수립
용역(이하 두강변 친수이용 계획 용역)’ 착수보고회를
개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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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보고회에는 정상균 부시장을 비롯한
관련부서 국․과장, 평택시의회 김혜영 주민자치위원장,
정영아 시의원, 오성 강변 르네상스 민관협의체,
관련분야 전문가 등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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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강변 친수이용 계획 용역은 대단위 산업단지 및
도시 개발 등으로 도시규모 확장 및 인구 증가로 인해
부족한 문화․휴식공간을 해결하기 위해
진위․안성천 등 하천자원을 활용하여 친수이용 방안을
마련하고자 추진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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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상균 부시장은 “평택시의 발전상황 및
향후 계획, 지리적 특성, 하천자원, 접근성 등을
종합적으로 검토하여 용역을 추진하여 주시기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평택 두강변 친수이용 통합 기본계획 수립 용역’은
지난해 12월에 착수하여 금년 10월까지 진행되며,
오성 강변 르네상스 및 두강변 친수이용 계획,
하천지구 변경 방안 등을 장기적인 관점에서
수립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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