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년 3월 29일 목요일

유럽 강소기업 이탈리아 Walvoil(발보일)社 오성산업단지에 480만 달러 추가 투자

유럽 강소기업 이탈리아 발보일社
480만 달러 추가 투자 … 28일 협약체결 
○ 28일, 도·유럽 기술강소기업 이탈리아
    발보일社와 추가 투자 협약 체결
- 유압자동제어밸브 제조부문 480만 달러 추가 투자
- 발보일, 경기도 외투단지 내

  유일한 이탈리아 기업으로 글로벌기업인
  인터펌프와 합병이후 급성장 중

문의(담당부서) : 투자진흥과
연락처 : 031-8008-2777  |  2018.03.29 오전 5:41:00


이탈리아 밸브전문 강소기업 발보일사가
경기도 평택오성 외국인 투자지역에 480만 달러
(외국인직접투자 130만 포함)를 추가 투자하기로
했다.
​

임종철 경기도 경제실장과
빅토르 고타르디 발보일 대표는
28일 11시(현지시간) 이탈리아 피렌체에서
발보일사 한국법인 영업확대 및
신규제품 제조부분 도입에 따른 추가투자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
발보일사는 한국법인인
발보일 플루이드 파워코리아의 제조능력과
영업력을 인정하여 펌프, 실린더 부문의
신규제품 제조를 위한 추가투자를 결정하고
도내 중소 부자재 협력업체들과 부품국산화를 위해
협력하기로 했다.
​
발보일사는 기존 유압기기 제조에서
신규제품(펌프, 실린더 등)제조기능을
본사에서 새롭게 도입해 국내에서 개발 및
제조 후에 국내 판매와 아시아 지역 수출에
나설 계획이다.
​
2005년부터 한국에 진출한 발보일사는
도내 중소기업과 협력하여 한국법인의
개발제품을 이탈리아에 역수출 하는 등
수출대체 효과를 끌어내 외투기업의 모범적인
사례로 주목을 받아왔다.
​
발보일사는 1973년 이탈리아
레지오 에밀리아에서 설립한 후,
세계 8개국에서 제조와 마케팅으로
연 1억3,800만유로 매출을 올리고 있으며,
2015년 2월 유압펌프제조 세계1위 기업인
인터펌프사와 합병이후 2배 이상의
매출 성장세를 보이고 있다.
​
임종철 경제실장은 이날 인사말을 통해
“이번 투자를 계기로 제조업 강국
이탈리아기업의 한국 투자가 확대되고,
외투기업과 도내 중소기업간의 협력이
활성화 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
한편 임 경제실장을 단장으로 한
경기도 대표단은 지난 25일부터 오는 31일까지
5박 7일간의 일정으로 프랑스와 이탈리아,
독일을 방문하고 도내 중소기업의 수출 판로 및
외투기업의 도내 투자 확대, 스타트업 지원
플랫폼 구축 협력을 진행 중이다.


Walvoil(발보일)社 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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