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년 8월 28일 화요일

경기도, ‘4050여성 취업지원’ 나서 … 10월까지 박람회 4회 진행

경기도, ‘4050여성 취업지원’ 나서 …
10월까지 박람회 4회 진행

○ 30일(목) 이천시 시작으로
   4개 지역에서 지역 밀착형으로 개최
- 이천(8.30), 부천(10.11), 시흥(10.17), 화성(10.17)
○ 경기도와 4개 시 공동개최,

    지역 여성새일센터 주관 96개 기업 참여 
○ 채용행사 외에 컨설팅, 무료사진촬영,
    직업체험관, 플리마켓 등 부대행사 운영

문의(담당부서) : 여성정책과
연락처 : 031-8008-2518  |  2018.08.28 오전 5:40:00



경기도는 이천, 부천, 시흥, 화성시와 함께
이달부터 10월까지 4차례에 걸쳐
경력단절여성들을 대상으로
‘4050여성 취업박람회’를 개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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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박람회는
오는 30일(목) 이천종합복지타운 광장에서 열리고,
이후 부천(10.11), 시흥(10.17),
화성(10.17) 순으로 개최된다.
경력단절여성들에게 지역밀착형 일자리를
제공하기 위해 총 96개 지역업체가 참여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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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람회에서는 구직자들을 위한 채용관 외에
전문 직업상담사로부터
▲1대1취업상담
▲이력서·자기소개서 컨설팅
▲이력서 사진 무료촬영
▲직업체험 등 취·창업을 위한 다양한 정보를
제공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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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일 열리는 이천지역 박람회는
이천여성새로일하기센터 주관으로 10시부터 열리며,
이천시 관내 20개 기업이 참여해 148명을 채용할
계획이다.
부대행사로 19개 창업관, 4차산업 관련
 직업체험관 7개 부스 등이 운영된다.
​
10월 부천, 시흥, 화성시에서 각각 진행되는
취업박람회는 각 20~30개의 지역업체가 참가한다.
채용 행사 외에도 기업홍보관, 취업특강,
플리마켓 등 특색있고 다양한 행사를
준비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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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업을 희망하는 여성은
누구나 취업박람회 당일 이력서를 지참하고
행사장을 방문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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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순늠 경기도 여성정책과장은
“지역 밀착형 4050여성 취업박람회를 통해
취업에 어려움을 겪는 경력단절여성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경력단절여성 재취업 지원사업을
지속적으로 확대 발전시켜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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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이번 취업박람회를 주관하는
‘여성새로일하기센터’는 혼인.임신.출산 및
육아 등의 사유로 경제활동을 중단한 여성의
취업을 지원하는 종합 취업지원 기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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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내 29개소가 운영되고 있고,
직업상담에서부터 직업교육훈련, 취업연계,
취업 후 사후관리에 이르기까지 구직과

취업에 관련된 모든 서비스를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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