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년 8월 30일 목요일

평택시, 시민의 건강한 삶을 위한「라돈측정기 대여 사업」실시

시민의 건강한 삶을 위한
평택시 「라돈측정기 대여 사업」실시

담당부서 : 환경과
담당자 :이인균 (☎031-8024-3730)
보도일시 : 2018.8.29



평택시(시장 정장선)는
최근 일부 침대에서 1급 발암물질인
라돈이 검출되는 문제가 대두됨에 따라
시민들의 불안감이 증폭되어
9월 3일부터 「라돈측정기 대여 사업」을
실시한다.
​
평택시는 「라돈측정기 대여 사업」에 앞서
7월 2일부터 측정원이 직접 신청인의
거주지에 방문하여 측정을 해주는
「실내공기질 및 라돈 측정 사업」을 실시했으며,
대기자는 증가하고 있는 실정이다.
​
현재까지 약 1,000명이 접수 대기하고 있으며,
측정을 희망하는 문의 전화가 꾸준히 오고 있어
대기 시간을 단축하고자 이 사업을 실시하게 됐다.
​
평택시민이면 누구나 측정기 대여가 가능하며,
대여를 원할 경우 읍면동 주민센터에 신청하여
직접 측정기를 수령하고 측정 후 반납하면 되며,
대여시간은 4시간이고 대여료는 1,000원이다
​
라돈 측정기는
10분마다 데이터가 측정기 화면에 업데이트 되고,
1시간까지 측정이 가능하며,
환경부 다중이용시설 기준치인 4pCi/I 또는
148Bq/㎥를 초과하면 경고음이 울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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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여측정과 더불어 방문측정도 지속적으로 실시하여,
시민들은 본인에게 편리한 방법을 선택하여
측정을 실시하면 된다.
​
시 관계자는 “라돈 측정기 대여로
시민들의 불안감을 조속히 해소되길 바라며,
실내의 라돈 농도가 높을 경우 환기를 해
라돈 농도를 줄이고, 환기가 용이하지 않을 때는
욕실이나 주방의 환풍기를 가동시켜서
공기를 외부와 소통시켜 쾌적한 실내 환경을
관리해야 한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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