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년 1월 24일 목요일

평택시, 2018년 계약심사로 42억9천만원 예산절약

평택시, 2018년 계약심사로 42억9천만원 예산절약

담당부서 : 감사관
담당자 : 양일 (☎031-8024-2171)
보도일시 : 2019.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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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시(시장 정장선)는
지난 한 해 동안 사업 발주 전 원가 산정의
적정성을 심사하는 계약심사 제도 운영으로
소중한 시민의 재산 42억9천만원을 절약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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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도 계약심사 현황 분석 결과
공사분야는 151건의 사업에서 33억5천3백만원,
용역 67건에서 9억1천7백만원,
기타분야에서 2천2백만원을 절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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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2431건의 일상감사를 실시해
사업추진에 차질이 없도록 법적절차 및
타당성 등을 검토하는 사전예방적 감사를
진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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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는 지방재정의 건전하고 효율적인 운용을 위해
2010년부터 심사제도를 시행하여
잘못 산정된 물량 및 단가,
각종 제비율을 조정하는 한편,
현장 확인을 통해 여건에 맞지 않는
불필요한 공정을 없애고
시공방법을 개선하는 등 설계오류로 인한
예산낭비를 최소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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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 관계자는 “적정한 원가를 산출하고,
무조건적인 예산 절감 보다는
적정 원가 적용 및 품질 향상을 함께 고려해
균형 있는 사업 추진이 되도록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평택시는 재정 운영의 원칙과
기준을 세우고, 사업추진의 타당성,
합목적성 등을 세세하게 검토하는 한편, 지
속적인 이행실태 점검을 통한 심사제도의
정착으로 건전한 지방재정운영을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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