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년 3월 21일 목요일

평택시 스마트도시통합센터, 24시간 시민 안전 모니터링

평택시 스마트도시통합센터,
 24시간 시민 안전 모니터링
- CCTV 관제요원,

  흉기 위협자 현장검거
  유공 평택경찰서장 감사장 수여

담당부서 : 영상정보운영사업소
담당자 : 이명성 (☎031-8024-5282)
보도일시 : 2019.3.21.

​
평택시(시장 정장선)는
지난 20일 스마트도시통합센터에서
방범 용 CCTV를 24시간 모니터링하고 있는
관제요원의 활약으로 평택경찰서에서
감사장을 수여했다고 밝혔다.



평택경찰서는 흉기를 들고
상대방을 위협하는 상황을 발견하고
현장에서 검거할 수 있도록 신속하게
제보한 원미숙 모니터 관제요원에게
장한주 평택경찰서장이 직접 감사장을
수여했다.
​
원미숙 관제요원는 지난 15일 00:55경
방범 용 CCTV 모니터링 근무 중
불상의 남자가 동삭동의 한 공원에서
술에 취한상태로 피해자에게 흉기를 들고
위협하는 장면을 실시간으로 관제했다.

인명피해가 발생할 수 있는 상황에서
통합관제센터에 상주하는 경찰관에게
즉시 보고하여 신속히 관할 파출소로
상황을 알렸으며, 신고를 받고 순찰하던
평택지구대 순찰차가 제보를 접수한지
3분 만에 신속히 현장에 도착하여
인명피해 없이 검거했다.
​
평택시 영상정보운영사업소 관계자는
“스마트통합관제센터는 CCTV관제요원과
경찰이 24시간 상시 근무체계를 유지하고 있으며
지역에서 발생하는 각종 사건·사고를
신속히 조치하여 시민 안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한편, 평택시 스마트통합관제센터는
2015년 개소하여 학생 및 시민을 대상으로
관내 방범 용 CCTV 현황 및 관제사례,
비상벨 사용방법 등
견학교실(101회 2,704명 참여)을 운영하여
시민 안전의식을 높이고,
범죄 수사(2,235건 영상 제공)에
적극 협조하는 등 범죄로부터 안전한
평택을 만들기 위해 행정력을 집중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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