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년 5월 22일 수요일

‘인구 50만 도시 평택, 시민에게 듣다.’ - 평택 미래발전전략 대토론 개최 -

‘인구 50만 도시 평택, 시민에게 듣다.’
- 평택 미래발전전략 대토론 개최


담당부서 : 기획예산과
담당자 : 오희석 (☎031-8024-2231)
보도일시 : 2019.5.22.


평택시(시장 정장선)는 22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인구50만 도시 평택, 시민에게 듣다’라는 주제로
시민 및 각 분야 전문가 등 150명이 참여한 가운데
평택 미래발전전략 대토론회를 개최했다.
​


이날 토론회는
지난 4월 11일자로 평택시가
경기도에서 10번째,
전국에서 16번째로 인구 50만을 달성하면서
시가 앞으로 나아가야 할 방향에 대해
다양한 시민들의 의견을 수렴하고
50만 시민으로서의 임무와 역할을
토론하기 위해 마련됐다.
​
제1토론은 ‘시민이 바라는
인구 50만 대도시 시정 전략’으로
발전 저해요소 진단 및
3대 분야(교통, 문화, 균형발전)에 대해
시민생활 밀착형 개선방안을 도출했다.
​
제2토론은 ‘시민이 함께 만드는
인구 50만 대도시 평택’이라는 주제로
시민참여 필요성에 대한 공감대 형성 및
‘평택형 협치 모델’을 모색하는 시간을
가졌다.

토론회에 참석한 시민은
“인구가 증가하면서 교통과
생활 인프라가 부족해지는 등
대책 마련이 시급하다”며 “
시민들이 가장 필요로 하는 정책을
우선 추진해 달라”고 전했다.
​
정장선 평택시장은
“우리가 사는 지역 문제를 해결 하고자
소중한 시간을 내어 지혜를 모아주신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리고, 시민과 함께
행복한 평택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 하겠다”며
“앞으로도 시민들의 적극적인 참여와
관심을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
한편, 평택시는 이번 토론회에서 나온
다양한 의견들을 통해 지역특성에 맞는
창의적 정책과 사업을 발굴하여,
관련 부서 검토 후 내년 예산에
우선 반영 할 계획이다.

댓글 없음:

댓글 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