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년 8월 28일 수요일

평택시, 평택경찰서와 범죄 피해자 지원 협력

평택시, 평택경찰서와 범죄 피해자 지원 협력
- 범죄피해자 위기가정을 위한 지원 시스템 마련


담당부서-복지정책과
담 당 자-이창현 (☎031-8024-3070)
보도일시 : 2019. 8. 27.


평택시와 평택경찰서가
범죄 피해자 지원을 위해 나선다.
​

평택시(시장 정장선)와 평택경찰서(서장 장한주)는
범죄피해로 생계의 어려움을 겪는 시민의
체계적 지원을 위해,
지난 26일 평택경찰서 청문감사관을
‘평택시 긴급지원 심의위원’으로 위촉하고
긴밀히 협력하기로 했다.
​
평택시 긴급지원 심의위원회는
위기 상황에 처해 지원이 필요한 가정의
긴급지원에 대하여 심의하는 기구로,
이번에 평택경찰서 청문감사관을
추가 위촉함으로써 경찰서와 연계,
범죄 피해자 중 형편이 어려운 사람을 발굴해 지
원할 수 있게 됐다.
​
또한, 평택시는 ‘범죄 피해자 보호법’에 의한
범죄 피해자가 범죄피해로 생업활동을
제대로 하지 못해 생계가 어려울 경우,
적극적인 지원을 할 수 있도록
‘평택시 긴급지원에 관한 조례’ 개정도
추진할 방침이다.

정장선 시장은 “범죄 피해로
정신적, 경제적 어려움에 처한 피해자가
위기 상황에 빠지지 않도록 지역사회가
관심을 갖고 지원할 수 있는 시스템을 구축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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