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년 9월 30일 월요일

경기도 2019년도 숙련 건설기능인력 양성사업, 10월 첫발‥2022년까지 6천명 양성

경기도 숙련 건설기능인력 양성사업,
2019년 10월 첫발‥2022년까지 6천명 양성
○ 경기도, 2019년도 숙련 건설기능인력

   양성사업 추진‥10월부터 교육생 모집
- 도내 훈련기관 13개 지정. 10월부터

  내년 2월까지 460명 선정해 무료교육
- 타일, 건축목공, 조적, 미장 등
  건설분야 전문교육으로 현장에서
  바로 활용 가능한 도제식 훈련 실시
○ 훈련수당 월 40만원(20일 기준) 지원,
   현장실습 기간(최대 1개월)에는 경기도 생활임금 지급

문의(담당부서) : 일자리경제정책과
연락처 : 031-8030-2954   |  2019.09.27  18:18:44

[참고]
경기도일자리재단-LH,
2022년까지 숙련건설인력 6천여 명 양성은
https://nacodeone.blogspot.com/2019/09/lh-2022-6.html

민선7기 경기도가 안전하고 공정한
건설노동현장 조성을 위해 추진하는
‘숙련 건설기능인력 양성사업’이
첫 발을 내딛는다.

경기도는 도내 13개 교육훈련 기관과 함께
‘숙련 건설기능인력 양성사업’을 추진,
올해 10월부터 교육생을 모집한다고
9월 30일 밝혔다.
​
‘숙련 건설기능인력 양성사업’은
붕괴위기에 놓인 건설산업에 양질의
일자리를 만들고 새로운 활기를 불어넣고자
지난 5월 경기도가 수립·발표한
「새로운 경기 좋은 건설일자리」 종합계획의
일환으로 추진되는 사업이다.
​
숙련인력 부족으로 안전사고 발생 및
품질저하를 겪고 있는 건설현장을 위해
다양한 도내 교육 인프라를 활용해
숙련 건설인력을 육성, 현장실습 및
취업지원을 통해 건설 분야 일자리를
창출하는데 중점을 뒀다.
​
올해는 경민대학교, 경기과학기술대학교 등
도내 총 13개 교육훈련기관에서 460명의 교육생을 선정,
올해 10월부터 내년 2월까지
각 기관별 일정에 따라 2~3개월 과정으로
교육이 운영될 예정이다.
​
광주, 부천, 성남, 수원, 시흥, 안산, 안양,
의정부 지역에 경기도가 지정한
13개 전문교육훈련기관이 있으며,
각 기관별로 타일, 건축목공, 철근,
도장․방수, 설비, 용접, 조적, 미장, 배관 과목을
교육한다.
​
교육비는 무료이며,
훈련참여에 따른 교육생들의
경제적 부담 완화를 위해
하루에 6시간(야간과정 1일 3시간) 이상
훈련을 이수한 교육생에게는
월 20일 기준 40만원의 훈련수당을 지급한다
(1일 기준 주간 2만원, 야간 1만원).
또한 실제 공사현장에서
최대 1개월의 실습 기회도 주어지며,
현장실습 기간에는
경기도 생활임금 기준으로 급여도 지급된다.
​
건설 분야 취업을 희망하는
만 18세 이상 경기도민이면
누구나 참여 신청이 가능하며,
기관을 직접 방문하거나 전화로 신청하면 된다.
접수기간은 훈련기관별로 다르다.
​
도는 이번 교육을 시작으로 오는 2022년까지
총 6천명의 숙련 건설인력을 육성하고,
노동환경 개선, 고용안정성 확보,
안전한 작업환경 구축 등을 추진해
공정하고 안전한 건설현장과 좋은
건설일자리를 만드는데 노력할 방침이다.
​
임병주 일자리경제정책과장은
“경기도의 숙련건설기능인력 양성교육은
자격증 취득 위주의 교육이 아닌 현장에서
바로 활용 가능한 현장맞춤형 교육으로
진행될 예정”이라며 “교육생들의 숙련도 및
현장적응력 향상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다.

교육훈련 관련 사항은
경기도청 홈페이지(www.gg.go.kr) 일자리정보
또는 경기도일자리재단 일자리플랫폼
잡아바(www.jobaba.net)에서 확인할 수 있다.


댓글 없음:

댓글 쓰기